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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렌라간 이마이시 감독의 신작 애니『킬 라 킬 KILL la KILL』발표! 티져 사이트 오픈
1:あやめφ ★:2013/05/10(金) 00:28:03.67 ID:??? 着ル斬ル飢ル鬼ルー生キル 스탭 감독:이마미시 히로유키(그렌라간 등등) 시리즈 구성 각본:나카시마 카즈키(그렌라간 각본) 캐릭터 디자인:스시오 애니메이션 제작:TRIGGER 킬 라 킬 2:なまえないよぉ~:2013/05/10(金) 00:32:56.82 ID:pW4hvAqM 여고생 배틀물인가 3:なまえないよぉ~:2013/05/10(金) 00:34:43.24 ID:6pD2SoXF 드디어 왔다 (´,,・ω・,,`) 4:なまえないよぉ~:2013/05/10(金) 00:52:06.58 ID:bpC8LJgv 뭐 움직여 준다면야 6:なまえないよぉ~:2013/05/10(金) 01:04:27.07 ID:ADOH3HS0 뉴타입에서 봤는데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0) 다섯째날, 쇼핑. 그리고 LA를 향해!!
■ 다섯째날 ■ 경찰서 ▶라스베가스 프리미엄 아울렛 ▶ LA입성 ▶ 써니민박 라스베가스의 마지막날이다 ㅠ 원래 예정은 아침이 밝자마자 LA로 떠나는 것이었으나, 라스베가스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우리는 반나절만 더 있다가 출발하기로 했다. 이것이 자유여행의 매력 아니겠는가! 아침식사는 바나나로 때우고 먼저 어제 휴대폰을 잃어버린 K양을 위해 경찰서를 찾아갔다. 라스베가스 시내를 빙빙 돌아 파출소를 찾았는데 분실신고는 경찰서에서 받아준다네 ㅡㅡ;; 결국 반대편에 있는 경찰서까지 가서 분실신고를 했다. 덕분에 경찰서 구경도 하고.. 경찰서는 무슨 은행 분위기;; K양은 통역의 도움으로 무사히 분실신고를 마쳤다. (역시 다민족 국가라 이런 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듯) 분실신고 업무를 마치고 라스베가스

California Road Trip (1): 그리피스 천문대 & 헐리우드
2012년 12월 21일. 한국에서 ㅎ이 왔다. 여름에 한국에서 만난 세 명 중 한 명. 점점 편협해지는 내 인간 관계의 자장에서 벗어나지 않고 버텨 주는 몇 안 되는 친구. 몇 달 만에 다시 찾은 LA 공항은 여전히 여기 저기 공사중. 탐 브래들리 인터내셔널 터미널은 연말이라 무척이나 북적였다. 다행히 ㅎ이 탄 비행기는 제 시간에 닿았고 입국 수속도 얼마 걸리지 않았다. 공항 근처 웨스틴 호텔에 짐을 풀고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한 뒤 그리피스 천문대로 향했다. 예상 외로 고속도로가 꽤 막혔다. 가는 내내 며칠 전 끝난 한국의 대선 결과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어느 시대든 조금의 먹물이라도 든 사람들에게는 그 시대가 막장처럼 느껴질 테지만 이제 점점 막연한 희망조차 가질 수 없게 된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