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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70|아이템:로스앤젤레스(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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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2016) / 대미언 채즐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1월 3일

출처: IMP Awards 클래식 재즈바를 운영하고 싶은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챤(라이언 고슬링)과 오디션을 보러다니는 배우지망생 미아(엠마 스톤)가 LA에서 계속 마주치고, 둘은 결국 연인이 된다. 재즈를 싫어하던 미아는 재즈팬이 되고 세바스챤의 제안에 용기를 얻어 1인극 희곡을 쓴다. 한편 재즈바는 커녕 생활비가 부족하던 세바스챤은 대학동기 키쓰(존 레전드)와 함께 밴드를 하게 된다. 돈벌이는 시원찮지만 빛나는 꿈을 꾸고 있는 두 젊은이가 사랑에 빠져 연애의 굴곡을 타는 동안, 현실에서 부딪치는 사건을 겪으며 변하는 과정을 엮은 영화. 빅밴드 재즈 드럼을 소재로 그 속에 숨어있는 불꽃 같은 정열과 함께 비인간적일만큼 뒤틀리는 감정을 영화로 옮겼던 충격적인 출세작만큼, LA의 사계절에 고전 뮤지컬,

러시 아워 2 (Rush Hour 2.2001)

러시 아워 2 (Rush Hour 2.2001)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1월 30일

2001년에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만든 러시 아워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무사히 사건을 해결한 뒤, 휴가를 얻은 카터 경관이 리 형사와 함께 홍콩으로 관광을 갔는데 때마침 홍콩 내에 있는 미국 영사관 폭파 사건이 발생해 리가 터커 몰래 그 사건을 맡아서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삼합회 보스 리키 탱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의 메인 스토리는 인질 구출 작전이었던 반면. 본작은 위조지폐와 관련된 삼합회의 음모를 밝혀내는 것이고 리의 부모의 원수가 악당 보스로 등장하며 홍콩과 미국을 넘나들기 때문에 이야기의 볼륨과 배경 스케일이 더 커졌다. 주요 배경이 홍콩 <미국 라스베가스로 바뀌어서 형사 파트가 전작보다 축소되어 카터의 역할이 줄어든 것

D+1 남미 가기전 LA!

남미까지 가는 비행기는 직항으로도 25시간 이상...(뱅기값이 300이 넘는..)이고 보통 경유로 가기 때문에 대기시간까지 포함해 30시간이 이상기 걸린다. ㅎㄷㄷ 저 비행시간 자신 없다...그래서 친구 찬스!!!를 사용하기로 했다...고마워...^^ LA에 있는 친구집을 자체 스탑오버로 찍고 하루밤 묵어서 나름 시차 적응도 한 뒤 LA -> Quito 로 들어가는 일정으로 잡았다.미국에서는 남미로 가는 편이 많아 선택의 폭도 넓고 중간에 한번 쉬어 주기 때문에 비행시간도 부담스럽지 않다. #비행기 - 대한항공 : 인천 -> LA 왕복 105만 - LA -> Quito, San Paulo -> LA 83만 LA는 대한항공에서 많은 편수가 취항하고 있어 80만원대로도 구입이 가

Beverly Hills에서 방문한 Charity event

Beverly Hills에서 방문한 Charity event

Hello... I'm Sean.|2015년 9월 4일

미국은 한국과 문화가 많이 다른 것 같아. 아마도 헐리우드가 위치한 캘리포니아여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미국드라마에서 꽤 낯익게 본 배우들이 자선행사를 개최하고 또 나같은 외지인도 방문을 할 수 있었다.특별하게 제한이 있는 행사가 아니어서 아무나 들어가도 되는 것 같았다. 장소는 LA 도심에 위치한 아우디의 매장 중 한 곳... 아우디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었는데, 매장을 빌려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케이터링 차량이 들어와서... 음식은 간단한 핑거푸드 형태로... 다양하게... 물론 아우디의 매장이었으니, 아우디 차량도 판매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또 빠질 수 없는 포커판... 자연스럽게 포커를 치면서 행사를 즐기고 있었다. 여유로운 행사였고, 확실히 우리와는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