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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묘항현령 [猫項懸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묘항현령 [猫項懸鈴] [猫:고양이 묘/項:목 항/懸:매달 현/鈴:방울 령]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실행하지 못할 일을 공연히 의논만 함 [동]猫頭懸鈴묘두현령 묘항현령 [猫項懸鈴] [猫:고양이 묘/項:목 항/懸:매달 현/鈴:방울 령]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실행하지 못할 일을 공연히 의논만 함 [동]猫頭懸鈴묘두현령 [내용]쥐들이 모여서 얘기하기를 "노적가리를 뚫고 쌀광 속에 깃들어 살면 살기가 윤택할 텐데 다만 두려운 것은 오직 고양이 뿐이로다." 라고 하니 어떤 한 마리 쥐가 말하기를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아마도 소리를 듣고서 죽음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 쥐들이 기뻐 날뛰면서.......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몽진 [蒙塵]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몽진 [蒙塵] [蒙:무릅쓸 몽/塵:티끌 진]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쓴다는 뜻으로 나라에 난리가 있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도주함. 몽진 [蒙塵] [蒙:무릅쓸 몽/塵:티끌 진]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쓴다는 뜻으로 나라에 난리가 있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도주함. [예문] ▷ 왜적에게 패했다는 소식을 들은 왕은 북으로 몽진을 떠났다. ▷ 갑곶이라는 명칭은 고려 23대 고종이 몽고군의 침입을 당하여 강화도를 몽진 할 때 이곳이 대안과의 거리도 짧고 수심이 얕아서 군사들이 갑옷을 벗어 쌓아놓고 건널 수 있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이곳은 정묘호란(丁卯胡亂) 당시에도 인조임금이 건넜던 사실이 있고 병자호란(丙子胡.......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후이관 [沐?而冠]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후이관 [沐?而冠] [沐:목욕할 목/ ?:원숭이 후/ 而:어조사 이/ 冠:갓 관] 목욕한 원숭이가 갓을 씀. 사람 행세를 못함. 표면은 근사하게 꾸몄지만 속은 난폭하고 사려가 모자람 목후이관 [沐?而冠] [沐:목욕할 목/ ?:원숭이 후/ 而:어조사 이/ 冠:갓 관] 목욕한 원숭이가 갓을 씀. 사람 행세를 못함. 표면은 근사하게 꾸몄지만 속은 난폭하고 사려가 모자람 [출전]『史記』 [유] 虎而冠 [내용]홍문연(鴻門宴)을 통해 유방(劉邦)으로부터 진(秦)의 도읍 함양(咸陽 일명 關中)을 손에 넣은 항우(項羽)는 살인, 약탈, 방화를 자행해 민심으로 부터 멀어지고 있었다. 이 점은 유방(劉邦)이 예견한 터였다. 항우(項羽)는.......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탁 [木鐸]](https://img.zoomtrend.com/2022/11/15/91688a7e-4666-5eac-8778-fd855275f8bb.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탁 [木鐸]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목탁 [木鐸] [木:나무 목/鐸:큰 방울 탁] 불교에서 독경(讀經)이나 염불을 욀 때 사용하는 불구(佛具).세상 사람들을 각성시키고, 가르쳐 인도하는 사람 목탁 [木鐸] [木:나무 목/鐸:큰 방울 탁] 불교에서 독경(讀經)이나 염불을 욀 때 사용하는 불구(佛具).세상 사람들을 각성시키고, 가르쳐 인도하는 사람 [출전]『論語』 [내용]목탁(木鐸)이라면 누구나 사찰(寺刹)에서 사용하는 불구(佛具) 정도로 알고 있지만 사실 중국에서는 불교가 전래되기 수 천년 전부터 목탁(木鐸)을 사용했다. 옛날에는 달력이 귀했으므로 백성들이 절기(節氣)에 따른 농사일을 알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통치자는 그때 그때 해야 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