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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몽진 [蒙塵]](https://img.zoomtrend.com/2024/10/29/9c81dece-cd25-501b-b6a6-be2757932d4e.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몽진 [蒙塵]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몽진 [蒙塵]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몽진 [蒙塵] #몽진# [蒙塵] [무릅쓸 몽/티끌 진]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쓴다는 뜻으로 나라에 난리가 있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도주함. [예문] ▷ 왜적에게 패했다는 소식을 들은 왕은 북으로 몽진을 떠났다. ▷ 갑곶이라는 명칭은 고려 23대 고종이 몽고군의 침입을 당하여 강화도를 몽진 할 때 이곳이 대안과의 거리도 짧고 수심이 얕아서 군사들이 갑옷을 벗어 쌓아놓고 건널 수 있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이곳은 정묘호란(丁卯胡亂) 당시에도 인조임금이 건넜던 사실이 있고 병자호란(丙子胡亂) 당시에는 봉림대군이 수어했던 곳이기도 하며 병인양요(丙寅洋擾)때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몽진 [蒙塵]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몽진 [蒙塵] [蒙:무릅쓸 몽/塵:티끌 진]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쓴다는 뜻으로 나라에 난리가 있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도주함. 몽진 [蒙塵] [蒙:무릅쓸 몽/塵:티끌 진]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쓴다는 뜻으로 나라에 난리가 있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도주함. [예문] ▷ 왜적에게 패했다는 소식을 들은 왕은 북으로 몽진을 떠났다. ▷ 갑곶이라는 명칭은 고려 23대 고종이 몽고군의 침입을 당하여 강화도를 몽진 할 때 이곳이 대안과의 거리도 짧고 수심이 얕아서 군사들이 갑옷을 벗어 쌓아놓고 건널 수 있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이곳은 정묘호란(丁卯胡亂) 당시에도 인조임금이 건넜던 사실이 있고 병자호란(丙子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