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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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posts[애니] 가시나무왕 감상중
유튜브 영화리뷰 채널 보다가 알게되어 본편 감상중인 '가시나무왕' 극장판입니다.현재 초반 30분까지 보다가 재미있길래 잠깐 어떤 애니인지 소개겸 포스팅을. 2015년, 인류는 최악의 바이러스에 의해 멸종위기를 맞게 됩니다.온 몸이 돌처럼 경질화 되어 사망하는 일명 '메듀사'현상때문. 대비책으로 비너스란 제약해사가 콜드슬립- 냉동수면요법을 공개.선발된 160명의 대상자에 한해 치료법이 개발 될 때까지 냉동시키기로 합니다.오른쪽의 안경낀 여자애가 주인공인 카스미. 하지만 무슨 사고가 있었는지, 언제가 지났는지 모르는 시간후 강제로 동면이 해제됩니다.그리고 콜드슬립실은 가시덩쿨로 뒤덮힌 상태.

영화 몬몬몬 몬스터
지난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대만영화 몬몬몬 몬스터(報告老師!怪怪怪怪物!)를 관람했다.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인 구파도(九把刀. 1978-)가 연출했고 대만과 홍콩에선 2017년 7월에 개봉했다. 영화의 주요 캐스팅과 배역은 다음과 같다. 등육개(鄧育凱. 1995-) - 린슈웨이(林書偉) 역. 학급에서 집단왕따를 당하고 있는 고교생. 채범희(蔡凡熙. 1997-) - 런하오(段人豪) 역. 학교 일진이고 왕따를 주도하는 악마 같은 놈. 진패기(陳珮騏. 1977-) - 리페이펀(李佩芬) 역. 부처님을 신봉하는 미모의 담임선생님. 유혁아(劉奕兒. 1990-) - 큰 괴물 역. 도심에 출몰한 인육을 먹는 괴물 자매의 언니. 임패흔(林姵妡) - 작은 괴물 역. 도심에 출몰한 인육을 먹는 괴물 자매의 동생.

콰이어트 플레이스
괜찮았다. 서바이벌 영화가 할 수 있는 미덕은 다 갖췄고, 막판에 몰아붙이는 게 아니라 내내 위기감을 조성하다가 중반부터 위기와 극복 시퀀스를 몰아붙이는 전개방식이 좋았다. 시한폭탄들을 아주 사방에 집어넣고 세탁기 빨래 돌리듯이 한꺼번에 돌리는데, 아주 괜찮았다. 헐리웃 영화에서 선댄스 영화제가 좋아할만한 화법을 구사하는 걸 보는 것도 좋은 구경거리였다. 운치좋은 배경 아래 느린 화법은 선댄스 영화제 / 인디 영화 출품작에서 많이 보던 거였으니. 괴물 디자인과 걷는 모양새에서 킁킁... 쌍제이의 냄새가 난다... 클로버필드 떡밥 냄새가 난다고 해서 심히 걱정했는데, 원래 클로버필드 프로젝트였으나 제외된 프로젝트였다고 한다. 참... 헐리웃에서 나오는 괴물 영화는 거대괴물 아니면, 8~90년대 유

불가사리 시즌1 트레일러
2003년 작 아닙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케빈 베이컨이 돌아왔습니다. 이후 올라간 케빈 베이컨의 몸값 땜에 2편에서 안 나오고, 이후 불가사리 시리즈는 버트 검머 연대기라고 불릴 정도로 마이클 그로스가 캐리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그가 돌아왔습니다. 그의 연기력 땜에 B급 영화가 순식간에 A급을 오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은 덤이고요 (...) 장르물로서의 재미는 모르겠는 게, 일단 이번 작품은 드라마 시리즈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썼던 [애쉬vs이블데드 시즌3]처럼 호러물 테이스트를 강화시켜 다시 돌아온 듯 하지만, 기대는 별로 안 됩니다. [불가사리] 1편이 가지고 있던 것은 어깨 힘 빡주고 가는 게 아니었으니까요. 그렇다고 B급 요소 남발해서 막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묘하게 느슨하게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