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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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성 감독의 "고령화가족"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송해성 감독의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불편한 구석도 없지 않아서 말입니다. 한 가족에게 벌어지는 사건에 얽힌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일단 정확한 정보를 좀 구해 봐야 할 듯 하네요.

브루스 윌리스와 친구들, "레드 2" 입니다.
브루스 윌리스는 최근에 다시 엄청나게 바빠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 개봉 예정작만 4편인가 그렇다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물론 그 중에서 묘하게 망해가는 작품 역시 있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으니 속편이 나왔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우리가 알던 거의 대부분의 배역이 다시 나올테니 그 지점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 작품도 화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죽이는군요. 이런 영화가 좋아요.

"비포 미드나잇"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세번째 속편이 나옵니다. 웬지 이 사람들은 만나서 하는 대화가 '오랜만에 만났으니 영화 하나 만들까?' 'ㅇㅇ', 저먼에 못했던 이야기나 마저 할까?', 'ㅇㅇ' 일 거 같습니다. 줄리 델피는 이 영화를 마지막으로 연출에 전념할 거라고 합니다. 44살이라는데 말이죠.

박찬욱의 "스토커"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가 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 일단 볼 예정인데,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작품 성향은 저와는 좀 맞지 않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이 영화, 의외로 공포 스릴러계라고 하는데, 어떤 영화일지는 봐야 알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