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Posts
6988 posts
미셸 공드리가 부활할 수 있을까? "무드 인디고" 사진들입니다.
뭐, 그런 이야기 입니다. 전 미셸 공드리를 좋아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린 호넷은 너무 못 만들었어요;;; 미셸 공드리 답다고 말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할 말이 없네요.

"무서운 영화 5" 스틸샷입니다.
이노무 시리즈도 정말 징하게 나옵니다. 나날이 재미는 그다지인데 말이죠;;; 이번에는 인셉션이 많이 보이네요. 어째 무서운 영화보다는 그냥 이영화 저 영화 연결하는 분위기;;;

G.I.Joe 2 프리뷰 영상입니다.
사실 이 영상은 3D용입니다. 하지만, 3D 모니터 사용하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으로도 알고 있죠. 사실 뭐 하러 3D 모니터를 쓰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말입니다. 워낙에 묘한 제품인데다, 전 솔직히 그렇게 마음에 들어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정확히는 3D 자체를 매우 안 좋아하기 때문에 귀찮아 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G.I.Joe 속편이 이제 나오고, 이래저래 프리뷰 영상이 나왔습니다. 적어도 스케일 문제는 좋은데, 영화 자체는 글쎄요......이 영화 감독의 전작이 그다지 좋은 느낌이 아니었거든요. 어쨌거나 영상 갑니다. 적어도 멋지기는 하네요.

이번에도 나옵니다. "무서운 영화 5" 예고편입니다.
이 시리즈를 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 지겨운데다 이제는 더 이상 신선한 느낌도 없어서 말입니다. 패러디성도 이제는 이 영화, 저 영화에서 하두 써 먹어서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고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얽혀 있는게 그다지 달가운 분위기는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그다지 안 땡기는 것도 한 가지 이유이기는 합니다. 1편부터도 그다지 마음에 와닿는 작품은 아니었거든요. 그래도 일단 나온다고 하니 포스팅감은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인셉션 패러디는 정말 직접적으로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