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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후쿠아도 백악관이 공격당한다는 시나리오가 마음에 드나보네요. "올림푸스 해즈 폴른" 사진들입니다.

안톤 후쿠아도 백악관이 공격당한다는 시나리오가 마음에 드나보네요. "올림푸스 해즈 폴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5일

솔직히 안톤 후쿠아가 이 영화를 만들 거라고 생각을 못 했습니다. 이 양반이 여기까지 가리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그나저나 이번의 적도 북한이라는데, 동네 양아치가 특수부대 공격하는 느낌이랄까요;;;

"지 아이 조 2" 새 포스터들입니다.

"지 아이 조 2" 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4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엇습니다. 나름대로 맛이 있어 보여서 기대중이기는 한데, 많은 기대는 안 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이 포스터는......글쎄요. 마음에 별로 안 들어서 말입니다.

"분노의 질주 6" 예고편입니다.

"분노의 질주 6"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3일

이 영화는 솔직히 기대가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정말 좋은 이유는 보는 동안 스트레스가 정말 어디론가 완전히 달아나는 느낌 역시 받을 만한 작품이라 말입니다. 물론 제가 제대로 끌린 이유는 5편 때문이기는 합니다. 1편은 그냥 그랬고 2편은 좀 힘빠지는 영화라고 생각이 되어서 아무래도 그 외에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영화도 보기 힘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맛이 있는 영화가 좋아요.

"아이언맨 3" 새 예고편입니다.

"아이언맨 3"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3일

이 영화의 가장 묘한 지점은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게 될 거라는 점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굉장히 보고 싶기는 했거든요. 다른 무엇보다도, 1편과 2편을 모두 즐겁게 보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약간 마음에 안 드는 지점이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굉장미 미묘하게 느끼고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지금까지읨 ㅏ블의 행태를 보면 영 미묘한 지점이 많다는게 문제이기는 하죠. 다만 몇몇 장면으로 봐서는 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수퍼볼 기가닝 좋기는 하더군요. P.S 따로 올리려고 했는데 그냥 개그로서 지나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