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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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영화가 또 나옵니다;;; "엽문 - 종극일전"
중국에서는 현재 엽문이 아주 날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엽문 영화가 제가 아는 것만 해도 나올 것과 나온 것이 네 편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명단에 이 작품은 포함이 안 되어 있죠. 그리고 우리가 아는 엽문 시리즈도 아니고 말입니다. 이 작품은 황추생이 이름을 올린 작품으로 엽문의 중년 시절을 다룬 작품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 방식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라서, 아무래도 한계가 오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솔직히 이 포스터도 맞는지 아닌지 잘 모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볼만은 하겠더군요.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니 이 영화는 한국 영화이고 꽤 유명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극장에서 본 기억이 전혀 없는 작품입니다. TV에서도 마찬가지이고 말이죠. 제가 멜로물을 그다지 찾아다니면서 보는 타입은 아닌지라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좀 벌어지는 듯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를 알려면 일단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그 상황이 좀 더 복잡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결국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가 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캐서린 헤이글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아가씨 웃기는 연기로 주로 기억이 되는데, 갑자기 진지해 지는군요. 그것도 잘 하겠죠.) 배우는 그렇다고 할 수 있는데, 감독이 의외로 벤 르윈 입니다.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이라는 영화로 역시나

과연 그들은 술먹고 정상일 수 있을까? "21 and Over" 입니다.
오랜만에 술먹고 미쳐가는 코미디 영화를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프로젝트 X라는 영화 역시 술먹고 문제가 생기는 코미디 영화였죠. 흥행의 재미는 그다지 못 봤지만, 미친듯한 느낌의 재미는 그래도 잘 살아 있는 작품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비슷한 류의 영화인지라 재미 있어 보이더군요. 포스터부터 범상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미디라면 이런 막 가는 맛도 있어야 좋죠.

제임스 맥어보이의 새 영화, "Filth" 사진들입니다.
오랜만에 제임스 맥어보이의 신작이 나옵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죠. 제임스 맥어보이는 나날이 대단한 느낌으로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