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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曰, "조지 루카스의 스토리가 아니면 인디아나 존스 5는 없다!"

스티븐 스필버그 曰, "조지 루카스의 스토리가 아니면 인디아나 존스 5는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7일

개인적으로 인디아나 존스 4편도 재미있게 본 편 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올드팬의 감성을 완전히 충족시키기에는 아쉬운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최근에 계속해서 속편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속편이 더 안 나온느게 이상한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내내 스필버그는 하기 싫다 라는 말을 연발하고 있었죠. 그래도 5편을 만들 계획은 있나 보더군요. 다만 조건이 좀 복잡한데, 루카스가 스토리를 쓰지 않으면 안 만들거라고 했다는군요. 루카스는 현재 자사 최대 프렌차이즈인 스타워즈를 팔아치운 상태인데다 이런 저런 다른 사회사업도 굴리고 있습니다. 정작 영화판에서는 아무 일도 하고 있지 않죠. 심지어는 이 기사가 나와도 묵묵 무답이라는...

나쁜 경찰과 착한 범인 이야기가 될까나? "The Place Beyond the Pines" 입니다.

나쁜 경찰과 착한 범인 이야기가 될까나? "The Place Beyond the Pine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7일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하기에는 솔직히 지금 제게 정보가 너무 없습니다. 아무래도 특성상 이런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재미가 확실히 있기는 한데, 그게 어느 정도껏이라야지, 안 그러면 그다지 별 볼 일 없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 경우도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라이언 고슬링이 선택한 영화이다 보니 어느 정도 이상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라이언 고슬링은 믿을 만 한 구석이 있거든요. 사랑하는 여인과 아이를 위해 범죄를 저지른 사람과 야망으로 넘치는 경찰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어떻게 흘러갈 지 궁금해 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좋아요.

결국 히트맨은 리부트로 가나봅니다.

결국 히트맨은 리부트로 가나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6일

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히트맨은 의외로 그렇게 못 만든 영화는 아니었다는 겁니다. 기대에 좀 못 미친 것이 문제이지, 그 외의 면들로 보자면 생각 외로 꽤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그다지 좋은 평가를 듣지 못했던 이유가, 워낙에 우너작 게임이 유명했으니 말이죠. 이런 식으로 넘어진 영화가 꽤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 빼먹을게 남은 모양인지 결국 리부트로 가나 보더군요. 전작은 티모시 올리펀트가 에이전트 47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양반이 연기를 꽤 하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안 되어 보이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다는 점도 아실 겁니다. 가장 쉬운 예는 역시나 다이하드 4에서 보여줬던 뭔가 아쉬운 연기가 가장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죠. 아무래도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사진들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6일

오늘도 화려한 영화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영화이니 말이죠. 여기서 할 말은, 미성년자는 웬만하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 영화는 여성 색정증 환자 이야기인데, 라스 폰 트리에는 이 영화를 하드코어 버젼과 소프트 버젼으로 나누어 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두 쪽 다 기대가 되요. 안티크라이스트로 봤을 때는 제가 하드코어는 버티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