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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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2" 사진들입니다.
어벤져스의 세계관이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존 히어로들의 작품이 발전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의 토르 2의 경우 역시 그 발전이 중요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문제라면 또 다시 어벤져스2의 예고편격이 되어버리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적어도 분위기는 전작과는 다르게 좀 더 중세로 간 듯 합니다. 그 점 정도라면야........근데, 저 외계인들은 어디서 사이버맨 얼굴을 주워온걸까요?

마술사들의 은행강도질? "Now You See Me"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크게 걸고 있지는 않은 편 입니다. 웃기는게 이 영화의 감독이 루이스 리터리어 거든요. 이 감독은 트랜스포터로 시작하는건 좋았는데, 인크레더블 헐크도 그렇고, 타이탄도 그렇고 그냥 그렇게 만든 다음에 나중에 인터뷰에 나와서는 자신의 의도대로 영화를 만들지 못했다는 식의 인터뷰를 주로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어요. 헐리우드의 분업 시스템이란게 감독의 의도를 죽이는 부분도 있는게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웬지 계속 남탓을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좋으면 또 그 이야기는 잊혀질 겁니다. 재미만 있으면 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술사들이 은행에서 5000만달러를 훔치고 나서, 더 큰 계획이 벌어지

에드가 라이트의 팀이 다시 뭉친 신작! "The World's End" 예고편입니다.
에드가 라이트의 작품은 웬지 다 보게 되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최근작인 스콧 필그림은 약간 제 취향에서 떨어져 있는 작품인지라 뭐라고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만, 뜨거운 녀석들이나 새벽의 황당한 저주 같은 작품들은 제가 코미디 영화에 빠지게 만드는 계기가 된 작품들이었죠. 그런 그들이 한둘이 아니기는 하지만, 그래도 에드가 라이트라는 이름을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생기기는 하더군요. 게다가 위에 이야기 한 두 작품의 배우들이 다시 돌아왔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오류가 슬슬 감지가 되고 있어서 점점 날림이 되어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습니다. 웬지 안 웃길것 같은데 웃겨서 말이죠.

국내에도 개봉 확정인가 보군요. "레드 : 더 레전드" 국내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들에 관해서 할 말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뒤쪽에 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참고로 사진들 전부 미국판 캐릭터 포스터에서 빨간색을 거의 다 빼버린 겁니다. 문제는......그러다 보니 이병헌이 영 촌빨 날리는 셔츠색을 하고 있는;;; 아무튼간에, 영화에 저런 쓸 데 없는 부제 붙이는 버릇도 여전하네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