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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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계급 - 단점이 단점이 아닌 영화
이 영화를 먼저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미 개봉이 확정되어 애매하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먼저 보자는 심정으로 예매를 했죠. 사실 이런 영화의 경우는 빨리 치고 빠져 나가 줘야 좀 속이 편한 부분들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는 팬덤으로 볼 사람들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피해간다는 심리도 있습니다. 최소한 영화제에서 진상짓 할 사람은 거의 없을 테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가장 걱정한 것은 다른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영화가 또 다른 코스프레 영화가 될 것인가 하는 걱정거리가 생겼던 것이죠. 최근에 이 문제에 관해서 가장 고민하게 만든 영화가 있으니, 바로 잡스입니다. 당시에 잡스

올란도 블룸의 연기변신? "Zulu" 입니다.
전 사실 제목을 봤을 때 이 영화가 무슨 원주민 나오는 영화 비슷한 내용일 거라는 희한한 상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런 작품이 전혀 아니라는 정보가 들어온 관계로 결국에는 대체 어떤 물건인지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이 작품에서는 올란도 블룸이 상당히 미묘한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그래서 더 궁금해 진 것도 있죠. 다만 웬지 영어권 영화가 아니라는 느낌도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더군요.

삶의 선택? 내지는 전부 겪는 사람? "Mr.Nobody"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런 영화의 이야기는 애매한 구석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의 가장 큰 핵심이라고 하면 결국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오직 전 아직 예고편만 본 상황이고, 그 외의 정보는 찾아 볼 시간이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날이 갈 수록 직장에서 일이 늘어나는 판이라 도저히 엄두가 안 나더군요.) 일단 전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매그놀리아 픽쳐스이다 보니 과연 국내 개봉이 될 지는 좀;;;; 그럼 에고편 갑니다. 정말 오랜만에 트레일러 애딕트에서 가져왔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처음 봤고, 유튜브를 뒤져야 하는데 겁나게 귀찮더라구요.

"Mr.Nobody" 포스터들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솔직히 1주일치를 전부 한 주에 몰아서 모아들이고 있습니다. 미친거죠. 솔직히 이 포스터가 마음에 들어서 갑자기 찾아다니게 괸 영화라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