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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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 로의 신작, "돔 헤밍웨이"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기대작인거죠. 분위기도 꽤 맘에 들고 말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가 영 이상한 가운데, 사진의 마지막장을 정상적으로 올리지 못하는 버그가 있네요;;;

제대로 한 건 해보려다 일벌인 사람 이야기? "Plush"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바로 요전에 이 영화의 레드밴드 예고편을 올리면서 대체 뭔 이야기인지 모르겠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그 정도로 까내릴 것은 아니었기는 한데, 이렇게 분위기 좋게 나가다가 사고 나는 영화가 꽤 있어서 말입니다. 말 그대로 공개되었더니 영화 자체는 정말 아니었다는 평을 할 수 밖에 없는 것들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최근 들어서 자주 걸리는 판이라 조심스러운 상태죠. 전 일단 에밀리 브라우닝 믿고 가기는 하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마 이번 예고편은 어떤 스토리인지 대략 보이기는 한다는 점에서 다행이랄까요.

"트랜스포머4"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오는거죠. 정말 할 말이 안 생기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에 열을 너무 많이 받아서 말입니다.

호러 코미디? "Ghost Team One" 또 다른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 이야기가 가장 미묘한 지점이라고 한다면, 솔직히 어느 영화제에 걸렸다는 묘한 이야기가 나왔다는 겁니다. 물론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같은 데에 걸렸다면 충분히 말이 되죠. 하지만 그래도 뭐랄까......헬벤더스 같은 영화들이 간간히 제 손에 걸리는 경우라고 했을 때는 어쩔 수 없이 미묘한 감정이 든달까요. 이 영화 역시 이런 지점이 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심 걱정을 하고 있는 편 입니다. 그래도 이번 예고편은 전에 봤던 것 보다는 좀 낫다는 데서 위안을 얻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그래도 약간 재미있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