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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는 거칠다! 리암 니슨이 악당이 될 만큼! "A Million Ways to Die in the West" 포스터들입니다.

서부는 거칠다! 리암 니슨이 악당이 될 만큼! "A Million Ways to Die in the West"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14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일종의 기대작이죠. 코믹 서부극이란게 그렇게 자주 나오는게 아니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굉장히 보고 싶기는 합니다. 다만 국내 상영이 정상적일지는 좀;;;

대체 이 영화는 뭔가;;; "Dead Snow: Red vs. Dead" 입니다.

대체 이 영화는 뭔가;;; "Dead Snow: Red vs. Dea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13일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거의 사전 정보가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전 이런 영화를 찾아서 보고 다니는 타입은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조금 거리가 있을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죠. 하지만 이 경우에는 상당히 궁금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워낙에 독특한 제목에 포스터부터 정말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긴 이야기는 필요 없을 것 같고 바로 포스터로 가는 것이 낫겠네요. 대략 어떤 분위기인지 감이 오시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주피터 어샌딩" 새 포스터들입니다.

"주피터 어샌딩" 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13일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전 아무래도 뭔가 무겁게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는 고전 스페이스 오페라가 될 거라ㅡㄴ 기대가 되고 있어서 말이죠. 포스터는 그 분위기를 외치는 느낌이랄까요.

로만 폴란스키의 신작, "La Vénus à la fourrure(Venus In Fur)"예고편입니다.

로만 폴란스키의 신작, "La Vénus à la fourrure(Venus In Fur)"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12일

로만 폴란스키는 최근에 대학살의 신을 거쳐서 점점 더 연극을 기본으로 한 영화를 만드는 식으로 가고 있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영화 이전에 대학살의 신은 연극이라는 것을 영화로 표현하는 힘을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연극이 보여줄 수 없는 부분을 제대로 포착해서 확장해내는 힘이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이죠. 그런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연극 이미지들을 좀 보고 있으려니, 다른 의미(?)로도 기대가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영화도 기대가 되고 있네요. 물론 국내 개몽은 언제 될 지 알 수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