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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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4 : 사라진 시대" 포스터들입니다.
역시나 설명이 그다지 필요 없는 작품이죠. 그냥 바로 포스터 갑니다. 항상 보고 싶게 만드는데, 그 기대를 충족하지 못한다는게 트랜스포머 시리즈 속편들의 문제죠.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이 개봉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나왔을 때 정말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워낙에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던데다, 가장 최근의 극장판이 욕을 바가지로 처먹었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국내 개봉도 못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나오는 것 자체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나름대로의 구도가 정말 잘 잡혔다는 소문 역시 같이 돌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직까지 전모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일단 5월에 개봉한다고 하니 기대를 걸어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떤 면에서는 올해 최고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개봉이 되나 봅니다. 포스터들이 정말 많기는 하더군요. 다만 한가지......클로가 예전으로 돌아갔던데 말이죠. 분명 뼈로 바뀌었었는데, 대체 언제 이렇게 된걸까요.

고스트 메신저 극장판 - 단점은 보이지만 이정도면 합격점 이상
솔직히 지난주까지는 편하게 지냈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럴수 없다는 것은 일종의 함정으로 작용하고 있죠. 이번주도 대략 어떨거라는 감이 있기는 했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갑자기 다시 늘어날거라는 생각을 하진 않고 있었습니다. 이 와중에 엑스맨을 굳이 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워낙에 미묘한 영화인지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별로 안 들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보기로 했죠. 그리고 이 작품 역시 굳이 극장에서 봐야하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아무래도 그래도 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아쉬운 이야기부터 하자면, 이 작품은 온전히 한 편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물건입니다. 이미 앞부분은 DV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