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포스트: 6988
Tags

Posts

6988 posts
대체 이 영화는 뭘까;;; "Oculus" 포스터들입니다.

대체 이 영화는 뭘까;;; "Oculus"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7일

오랜만에 사전 정보 하나도 없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는거라곤 공포영화이며,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제작자가 붙었다는 사실뿐이죠. 일단 분위기는 정말 죽여준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나름 관심도 가고 말이죠.

드웨인 존슨의 "헤라클레스" 예고편입니다.

드웨인 존슨의 "헤라클레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6일

생각해보면 재미있는게, 올해만 헤라클레스 작품이 2개라는 사실입니다. 다만 국내에 개봉이 확정된 작품은 드웨인 존슨이 나오는 작품은 아니죠. 개인적으로는 드웨인 존슨이 나오는 작품을 더 선호하게 될 것이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도 미묘한 작품이 나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지금 시기에는 눈에 확 들어오는 작품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두 작품중에 이 작품이 더 기대작이긴 하죠. 다만 이건 좀 너무 착하게 보인달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이 자막 작업을 해놓으신 예고편이 있더군요. 예고편은 마음에 정말 쏙 들더군요.

서기의 신작, "일보지요" 사진들입니다.

서기의 신작, "일보지요"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6일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이 영화는 전쟁과 코미디가 결합된 영화입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개봉이 가능할지는;;; 분위기는 멋진데, 과연 어떤 느낌을 보여줄지는 더 봐야죠.

잘 나가다 제목에서 터진 에러......"닌자 터틀" 에고편입니다.

잘 나가다 제목에서 터진 에러......"닌자 터틀" 에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5일

지금 현재 국내 공식 개봉 제목이 나온 상황입니다. 문제는 그 공식 제목이라는게 "닌자터틀"이라는 해괴망측한 제목으로 확정이 되어버린 상황이라는 것이죠. 이 영화가 그냥 닌자거북이라고 개봉을 해도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 상황인데, 굳이 제목을 멋있게 해보겠다고 이 짓을 해버린 것 같다는 겁니다. 이 영화는 결국 한 번 이야기를 좀 해 봐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죠. 솔직히 기묘하기 짝이 없는 제목이죠. 솔직히 좀 걱정이 많이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나왔는데 말이죠. 항상 그렇듯, 예고편은 정말 죽어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