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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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 모건 프리먼 + 최민식, "루시" 스틸샷입니다.
위의 제목에 이야기는 안 했지만, 뤽 베송 감독의 작품이더군요. 일단 분위기는 죽여주는군요.

가제 "본드 24"편의 배우들 이야기가 오가는군요.
새로운 본드 시리즈가 나올 때가 되었는데, 별로 이야기가 없어서 좀 아쉽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결국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습니댜. 악역과 본드걸 이야기죠. 악역으로는 현재 치워텔 에지오포의 이름이 오가고 있습니다. 본드걸은 Disa Östrand(위)와 Ida Engvoll(아래)가 오디션을 각각 봤다고 합니다. 영국인과 스칸디나비아인일라고 하더군요. 샘 맨데스가 이번에는 또 무엇을 끌고 나올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과연 이번에는 고전 본드와 현대 본드 어디가의 차이를 가져갈지 좀 궁금해진 하네요.

도플갱어 이야기, "The Double" 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해하는 영화중 하나죠. 제시 아이젠버그가 특유의 빠른 대사만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살짝 들긴 하네요;;;

"Shaun the Sheep the Movie"가 나옵니다!
굳이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 이 작품을 굉장히 좋아하고 있고, 아드만 스튜디오를 믿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물론 약간 덜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최근작도 그렇고, 아무래도 몇가지가 더 있기는 하다는 것이죠. 이 영화 이전에 몇편이 기묘한 작품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그것만 가지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다만 국내에는 언제 나올 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역시나 분위기는 명불허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