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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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의 차기 감독으로 낙점된 사람도 하차!
현재 마블 코믹스 관련 프로젝트는 굉장히 다양하게 흘러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들 덕에 DC보다 앞서고 있다고 하는 이야기도 상당히 많은 상황이죠. 하지만 영화를 만들면서 상황이 미묘하게 흘러가는 것들도 상당히 많다는 것이죠. 특히나 마블 산하 영화들에서 발생하는 상황인데, 감독이 순식간에 하차하고 다른 감독들이 들어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됨으로 해서 결국 앤트맨의 에드가 라이트가 하차해버린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는 아담 맥케이라는 코믹 영화의 감독이 낙점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감독 역시 하차 해버린 바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블의 감독 통제에 관해서 슬슬 잡음이 심각하게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결국 진짜 나옵니다;;; "The Penguins Of Madagascar" 극장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역시 일종의 기대작입니다. 물론 어느 정도 취향을 타는 작품이기는 하죠. 솔직히 마다가스카 시리즈가 이 팽귄들 덕에 진행이 되는 맛이 있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역으로 이 팽귄들 덕분에 매우 매니악 해졌다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다만 TV 시리즈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건 이번 영화판에는 상당히 강한 배우들이 목소리 출연으로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입니다. 일단 아직 포스터는 못 구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유쾌하게 나오는군요.

변태가면 감독의 신작, "죠시즈" 스틸컷입니다.
사실 전 변태가면을 안 봐서 무슨 물건인지는 잘 모릅니다. 워낙에 주변에서 유명하다 보니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정도죠. 제가 변태가면 같은 영화를 피하는 이유는 제가 특촬물 자체를 어릴적에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것도 있기는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웬지 패스의 분위기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기대하고 있긴 한데, 미묘한 구석도 없는건 아니어서 말이죠. 일단 영화 분위기는 상당히 가벼울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정말 어떤 영화가 될지는 좀 기다려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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