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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그널 - 사상 초유의 납치극

더 시그널 - 사상 초유의 납치극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8일

신작 주간입니다. 여름 휴가 기간이 슬슬 돌아오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블록버스터 사이사이가 비어 있는 동안에 중소규모 영화들이 난립하고 있는 만큼 영화 보는 편수가 줄어들이 않고 있습니다. 솔직히 힘들더군요. 물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작은 영화라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부분이 있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트랜스포머가 휩쓸고 지나가고 이제는 마블의 신작 폭풍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냥 보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에 관련되어서 기대작이 전혀 아니다가 갑자기 기대작의 위치로 뛰는 경우가 간간히 있는 편입니다. 다만 이 영화처럼 고작 2주 전에 발견이 되어서 갑자기 기대작의 반열에 오르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죠. 보통은 어느 정도 사전에 정

페넬포로페 크루즈의 신작, "Ma Ma" 촬영장 사진입니다.

페넬포로페 크루즈의 신작, "Ma Ma"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8일

오랜만에 페넬로페 크루즈 작품입니다. 나름 마음에 드는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전히 매력적이시더만요.

"스타게이트"를 리부트?

"스타게이트"를 리부트?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7일

전 스타게이트라는 작품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하지만 SG1로 시작되는 TV 시리즈의 경우에는 솔직히 별로 마음에 드는 편은 아닙니다. 뭐랄까, 영화의 아이디어를 억지로 땡겨다 뭔가 만들었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이죠. 솔직히 영화도 그냥 그런 액션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영화는 영화만의 맛이라는게 존재했던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멀리 갔던 시리즈가 또 다시 돌아옵니다. 참고로 이번 시리즈의 리부트의 사령탑은 영화를 만들었던 롤랜드 에머리히가 다시 돌아온다고 합니다. 3부작으로 만들어 낼 거라고 하네요. 문제라면 저같이 예전 작품에 호감이 강했던 사람들인데, 제임스 스페이더는 이제 아저씨가 다 되었죠. (당대 기

브래들리 쿠퍼의 신작, "아메리칸 스나이퍼" 촬영장 사진입니다.

브래들리 쿠퍼의 신작, "아메리칸 스나이퍼"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7일

솔직히 좀 미묘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사전 정보가 별로 많지는 않아서 말이죠. 솔직히 미군 이야기인지라 좀 미묘하긴 하네요. 브래들리 쿠퍼의 신작이라니 기대는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