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Posts
6988 posts
하정우의 새 감독작, "허삼관 매혈기"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전 하정우의 감독작이라는 말이 과거에는 좀 미묘하게 다가왔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롤러코스터가 상당한 재미를 주는 작품이었고, 소품으로 이 정도를 뽑아낼 수 있다면 점점 커지는 과정에서 꽤 믿을만 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이번에 캐스팅도 장난 아니더군요. 하지원에 장광, 전혜진, 성동일, 조진웅, 김성령, 이경영 등등, 정말 이름을 모른다고 해도 영화를 보면 아는 얼굴들도 줄줄이 나옵니다. 원작도 상당히 괜찮은 작품인데, 이번에는 뭘 뽑아낼지 관심이 생기네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2" 감독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작품을 굳이 속편을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오나 보더군요. 지금 현재 감독으로 예상되는 사람이 세명인데, 세명 다 괜찮은 사람이더군요;;; 맨 위부터 각각 안드레스 무시에티, 개빈 오코너, 그리고 프랭크 다라본트입니다. 아무래도 공포감이 심한 작품이 될 것 같더군요. 처음부터 대표작은 마마, 워리어, 쇼생크 탈출이죠. 전부 좋은 감독인데, 이상한데 발목 잡힌 상황이랄까요.

김윤석의 "해무"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시놉시스가 상당히 강렬한데, 워낙에 수익이 없어서 감척 대상이 되어버린 배의 주인이 돈때문에 밀항자를 태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다고 하더군요. 이미지만 봐서는 절대 가볍게 볼 영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 웬지 기대도 되고 말입니다.

개봉이 다가왔다! "덤 앤 더머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촬영이 시작될때부터 기분이 이상하기는 했습니다. 지금은 뉴스룸의 지적이지만 열받으면 아무도 못 말리는 앵커이자 뉴스룸의 수장으로 나오는 양반이 다시 바보로 나온다니 말입니다. 게다가 짐 캐리 역시 최근에 나름대로 개그의 방향을 새로 설정했던 상황인지라 이번 영화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다만, 1편은 제 취향이 아니었던 관계로 아무래도 건너뛸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일단 분위기는 확실하게 살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웃기긴 하네요. 다만 적응은 좀 안 됩니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