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포스트: 1869|아이템:한국(2659)
Tags

Posts

1869 posts
우디르급 태세전환을보니 참 기가차네요 ㅋㅋㅋㅋ

우디르급 태세전환을보니 참 기가차네요 ㅋㅋㅋㅋ

극비수사 나오기 전까진 한국영화의 위기네 어쩌네 하면서 외화에대해 비판적인 여론을 조성하는 기사들이 계속 올라왔었는데 ㅋ 뭐 정말 무서워서 도망갔다면 암살이 무서워서 그런것보다 미션임파서블이 더 무섭겠죠 뭐 둘이 동시에붙어서 더 관객수를 뺏기기야 하겠지만

김윤석 + 강동원, "검은 사제들" 포스터들입니다.

김윤석 + 강동원, "검은 사제들"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16일

아무래도 칸 마켓이 열리다 보니 포스터가 줄줄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아무래도 사진이 두 장 이상 되어야 포스팅을 하다 보니 거의 웬만한 영화들은 넘어가고 있네요;;; 분위기는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극비수사> 흥미진진한 실화, 리얼하고 구수한 명연기

<극비수사> 흥미진진한 실화, 리얼하고 구수한 명연기

1978년 부산에서 실제 있었던 유괴사건을 다룬 범죄 드라마 영화 시사회를 보고 왔다. 능력있는 최고의 수사관 공 형사와 소신있고 진심을 담은 역술인 김 도사라는 묘한 조합의 콤비가 아이를 살리기 위해 의기투합하게 되는 인간적인 드라마가 첨단 장비와 거리가 멀어 그야말로 발로 뛰는 수사 시대 그리고 폭력의 만연했던 세부적인 상황과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우선 카리스마에선 대한민국 최고 배우 중 한 사람인 김윤석과 개성과 특유의 캐릭터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유해진, 이 두 명배우의 극을 이끄는 힘이 영화에서 무엇보다 과장되지 않으면서 인간적이고 리얼하게 표현되었으며, 성향과 방향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아이를 살리겠다는 진심으로, 급박하고 아슬아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