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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posts작가를 위한 글쓰기 도구 프리라이터 트래블러 출시, 평가가 좋지는 않네요(FREEWRITE TRAVELER)
21세기 타자기라고 불러도 좋을까요? 전자잉크 디스플레이와 풀사이즈 키보드를 채용한, 오직 글쓰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프리라이터의 휴대 버전이 출시됐습니다. 이름은 프리라이터 트래블러(FREEWRITE TRAVELER). SNS도 할 수 없고 인터넷도 할 수 없기에 그저 글만 쓰게 해줍니다. 무게는 약 730g 정도고, 전자잉크를 채용했기에 배터리는 최대 4주까지 갑니다. 키보드는 풀사이즈 팬터그래프 방식(시저 키보드)이고, 한글을 비롯해 다양한 키보드 배열을 지원합니다. 와이파이를 쓸 수 있어서, 쓴 글을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에버노트 등에 백업할 수 있습니다. 내장 저장공간은 당연히 있고, 자체 온라인 백업 시스템도 갖췄습니다. 아쉽지만 화면은
부활을 노리던 맥북에어 13(2011 mid) 드디어 완전 퇴역 결정
어찌 보면 참 철없고 꿈많던 시절인 2011년 8월 구입(?)해서, 지금까지 험난한 삶을 함께 해 왔던 맥북에어 2011 mid가 드디어 제 손에서 수명을 다했습니다. 최근 몇년간은 회사 사무실에 있다가 기물 정리하는 김에 가져와서 막판에 조금은 패션 아이템으로 써 볼까 했더니, 이 시기 모델들의 고질병 중 하나라는 로직보드 냉납에 당첨된 듯 합니다. 사실 음...제가 애초에 가지고 있던 모델은 11인치 고급형(4GB/128GB)였고, 이건 아마 회사 주니어가 가져갔었을 겁니다. 그것도 듣기로 배터리 나가고 디스플레이 나갔다고...이번에 죽은 건 13인치 풀옵션(?)(i7/4GB/256GB)고, 2011 mid 나오던 당일에 코엑스 쪽 스토어에서 함께 산 물건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게 돌고돌아 제 손에
애플칩 맥 진짜 등장, WWDC 2020 후기
애플 사상 처음, 온전히 온라인으로 열리고 있는 WWDC 2020, 기조 연설이 방금 끝났습니다. 음, 애플이 만드는 OS는 다 업데이트 됩니다. iOS, 아이패드OS, 맥OS, tvOS, 애플워치OS 등이요. 큰 변화는 없습니다. 사실 버전은 올라가는데, 위젯 중심(사용자 UI 변경) 업데이트라서... 별로 아셔야할 내용은 없어요. 더 좋아진답니다. 왜인지 안드로이드 OS에서 이미 다 하던 걸 개선해서 그럴 듯 하게 포장했지만, 그게 또 애플 특기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번 WWDC 2020 기조 연설 핵심은, 사실 딱 하나거든요. 진짜로, 맥에 애플이 설계한 칩이 탑재됩니다. 인텔 빠이빠이. ▲ 절대 잊지 못할 만평. 개그인 줄

애플 맥북에어 13인치 2020 스페이스 그레이 개봉기 !
애플 맥북에어 13인치 2020 스페이스 그레이 개봉기 ! 엘지 그램을 사용했었는데 포토샵을 하면 색이 잘 안맞는 느낌이 들어서 활용을 많이 안하다가 다른 노트북을 알아봤고 그래픽은 역시 맥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터치바가 있는 프로를 알아봤는데 여러가지 사양중에 적당한 사양을 선택하고 구입하려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재고가 없고 언제 입고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되었는데 그때 새롭게 출시되고 사양도 올라가고 키보드도 바뀌었다는 얘기에 출시를 기다렸다가 구입을 했다 출시는 되었지만 역시나 코로나 여파로 입고 날짜가 명확하지 않아서 계속 기다렸다가 5월초쯤에 배송을 받았고 지금까지 약 한달정도를 사용했다 하얀색의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