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

포스트: 157|아이템:맥북에어(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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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아이패드 프로 4세대 긴급 공개!

으악! 뭡니까! 어제는 루머가 흘러나오더니, 갑자기 아이패드 프로 4세대가 공식 공개됐습니다. 아무래도 아이패드 프로 신모델 업데이트하는 작업하다 공개됐다는 말이 맞네요. 애플 이벤트도 코로나 19만 없었다면, 오늘쯤 했겠죠. 아무튼 아이패드 프로 4세대가 공개됐습니다. 미국은 3월 25일부터 출시, 한국은 아직 미정. 가격은... 103만원 부터입니다. 아이폰11 프로보다 쌉니다!! 디자인에서 큰 변화는 없습니다. 겉모습은 거의 같고, 뒤에 있는 카메라가 좀 달라졌습니다. 12M 광각 + 10M 초광각 카메라에, LiDAR 스캐너를 배치한 트리플 센서를 장착. 사실 아이패드 프로로 여행 사진 찍을 분은 안계실테니, 카메라와 라이다 모두 증강현실을 위한 장치라고 보셔도 됩니

맥북 에어(2011) 11인치, 배터리 교체 및 셋팅 완료

역시 쇼핑은 한국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택배 기사님이 너무 꽁꽁 숨겨두고 가시는 바람에 찾는데 애를 먹었지만, 빠른 배송으로 배터리를 받아 맥북 에어에 간단히 조립을 끝냈습니다. 옛날 맥북은 이런게 정말 좋죠. 덕분에 15분 만에 새로운 맥북 에어 2011 탄생. 전에 쓰던 친구가 깨끗하게 쓰는 바람에 내부 청소해 줄 필요도 별로 없었을 정도. 설치 후 정보를 열어보니, 배터리 사이클 0. 0이란 숫자를 보면, 살짝 짜릿합니다. 친구는 구형 OS와 파일 포맷으로 돌아가는 걸 추천해 줬지만, 일단 하이 시에라와 APFS 상태에서 버텨보기로 합니다. 크롬, MS 오피스, 노션, 에버노트 등등을 깔면서 프로그램도 셋팅해 봅니다. 오랜만에 맥을 쓰니, 단축키를 비롯해 마우스 휠을 만

맥북 에어(2011) 11인치 입양

2011 mid 버전 맥북 에어 11인치(A1370)을 입양 했습니다. 정확히는 배터리가 부풀어서 죽은 애를(...) 양고기 사주고 집어왔습니다. 맥북 에어는 나름 많이 판매되고 오래 쓰는 기종이라, 지금도 여러 교체 부품을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운 나쁘게 메인보드라도 고장났다면, 그냥 장식품으로 쓰려고 했죠. ... 다행히 전원을 붙여보니, 전원도 안들어온다던 애가 부팅이 되긴 했습니다만- 보시는 것처럼, 키보드판 자체가 부풀어 오를 정도로 심각한 상태. 뚜껑이 안닫히는 것은 물론이고, 책상 위에 놓아도 바닥이 땅에 닿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해체 작업에 들어갑니다. 작업에는 T5 6각 드라이버와 P5(1.2) 오각 별 드라

아이폰 Xs 맥스, LG V40과 비슷하다?

이건 빨리 정리하고 가야하겠기에... 일단 아이폰 XS 맥스를 만져본 소감을 적어봅니다. 엄청나게 크다, 진짜 크다! 이런 리뷰를 쓴 분이 꽤 계셔서, 역대급으로 화면이 크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역시 화면비는 중요하군요. 처음 봤을 땐 아이폰 Xs인줄 알았어요. 옆에 진짜 Xs와 비교해보기 전까진 말이죠. 그럴 수 밖에 없는데, 이게 앞 모습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LG V40과 비슷합니다. ... 노치가 조금 더 넓은 것만 빼면 말이죠. 사이즈가 LG V40이 살짝 작을텐데, 비율이 달라지니 그 정도 차이는 그냥 눈에 띄지도 않네요. 실망.... 확실히 예전 비율로 화면이 커지는 것과, 16:9 정도되는 길어진 비율로 화면이 커지는 것은, 체감하는 크기가 확 차이납니다. 비율을 늘리면 크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