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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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삼지연의2 메인캐릭터
관우 묘족의 소녀. 하지만 완전한 묘족은 아닌, 인간과 묘족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인간과 묘족 사이에서 아이가 생기는 것은 매우 드물어 실제로 관우 이외에는 없다. 부모에 대한 것은 모르고 어려서부터 유비, 장비와 형제처럼 자랐다. 성격은 올곧고 예의 바르며, 유례없는 무력을 지녀 일족의 모두가 의지하고 있다. 그러나 관우 자신은 완전한 묘족이 아닌 자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있으며, 부모에게 버려져 자랐기에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그 때문에 일족이나 유비를 위해서는 지나치게 노력하는 경향이 있다. 유비 (이시다 아키라)태어나면서부터 그 몸에 '금안'의 저주를 받은 유씨 일족. 유비는 저주를 자신의 몸에 봉인한 대가로 마음과 몸의 성장을 빼앗겨왔다. 본래의 유비는 저주의 힘이 약해

십삼지연의2 신캐릭터
제갈량 성우는 사쿠라이 타카히로(櫻井孝宏) 키워드는 상처(傷) 주유 성우는 모리타 마사카즈(森田成一) 키워드는 숙명(宿命) 이밖에도 손권이 등장 예정인 듯합니다. 성우는 마츠오카 요시츠구(松岡禎丞) 키워드는 긍지(誇り) 그나저나 주유가 게임 세계관에서 찬밥 수준인 십삼지 귀를 달고 있는 걸 보면 오나라는 무슨 고양이들의 천국인가?(...) 뭐 아무튼, 전편에서 안량문추 같은 클론무장들도 잘 뽑아줬으니 이번에도 여러 캐릭터들 잘 뽑아주면 좋겠네요. 여기에서도 이교는 로리캐릭터일지 기대중.

드라마 삼국 52화
유비의 동오행 편인데 구도부터 기존 연의와는 다소 다르다. 기본적으로 삼국지연의는 유비가 동오행을 결정했을때 제갈량이 찬성하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드라마에선 처음에는 찬성하는데 이것이 동오측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유비측에서 동오로 오길 바라자 제갈량이 반대하며 시작한다. 때문에 소소한 곳에서 조목조목 차이가 나 볼만한 대목이 많다. 어쨌든 손건이 동오에서 그 소식(유비가 오길 바란다)을 전하자 제갈량을 포함한 모두가 반대하는데 유비는 쓸데없는 걱정이라며 가기를 고집한다. 제갈량의 반대는 조금 신선했다. 저번 화 포스팅에 기록을 하지 않았지만, 물론 유비가 가는 이유는 손상향과의 혼인 문제이다. 그렇게 어린애가 좋았냐 필경에는 제갈량도 찬성하지만 반대하는 대목이 첫 번째 볼만한 대목이었다면 두 번째 볼만

드라마 삼국 51화
챙겨는 보는데 갈수록 할 말이 떨어지는 포스팅. 이 드라마 전체로 볼때 오나라가 어느 정도 비율을 차지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주유와 손권의 갈등은 대놓고 두드러지기 시작한다. 노숙이 형주 공략을 보류하라는 손권의 뜻을 전하자, "나 대도독이야. 이거, 왜 이래?" 하며 거드름을 피우는 주유의 모습에서 씁쓸함을 느꼈다. 드라마에선 당초 손책 사후에 손권이 군주의 자리를 주유에게 양보했거늘 그때 받지 않고 이제와 생색내는 느낌이 강하다. 아무튼 이 대목은 손권과 주유만의 관계에 국한되지 않고 노숙과의 사이마저 멀어지게끔 하는 계기가 되는지라 아슬아슬하다. 노숙을 주유가 천거하여 그 둘의 사이가 굳건함은 주지의 사실임에도. 유기의 조문을 핑계삼아 형주를 돌려받으러 왔는데, '인의군자는 개소리'하며 제대로 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