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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말을 한다면? 모모와 하루, 나는 하니와 하루
여러분의 하루 일과는 어떠세요? 주말이면 아이들과 캠핑 나가던 저희 부부였지만, 요즘은 강아지 하니와 함께 하는 캠핑이 부쩍 많아졌어요. 레다의 아침은 하니와 산책하는 걸로 시작합니다. 강아지 하니와 산책하면서 잠시 명상에 잠기고 오면 새로운 에너지가 만들어지곤 합니다. 하하의 저녁도 설레임과 위로가 교차합니다.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가면 꼬리치며 반겨주는 하니가 있을 거라는 설레임과 그 녀석의 모습을 보고 지쳤던 마음이 사르륵 녹는 위로를 받곤 합니다. 강아지란 존재는 인생을 함께하는 반려견이예요. 저도 가끔 상상을 했습니다. '강아지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 '그리고 내게 지금 무슨 말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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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장으로 가기전, 태백시내 황지자유시장에 들렸다. Ai한티 물어봤더니 옹심이 국수집을 추천했는데 낼 점심을 영월에 애정하는 옹심이집에 갈 예정이라 (영월, 감자바우 (청령포) 이전) 과감하게 패스했는데, 결국 시장을 빙빙돌다 맨~국밥이나 순댓국 이런것만 가득 (별로 좋아라 하지 않는 메뉴라) ㅠㅠ 결국은 아는맛이 무섭다고 딱~눈에 들어온게, "엄마손분식" 이라고 일요일은 쉬어서 못갔던 분식집 포장하고,하나로마트 들렸다 소도 야영장 태백산 소도야영장의 기본이용안내 https://reservation.knps.or.kr/ 예약은 이곳에서 회원가입후 이용하면 된다. 얼마전 다녀가신 잇님 "아직푸름"님이 야영장 전체에서 1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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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여행작가 블로그 여행 인플루언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뭐 하시는 분이세요?" 나는 여행작가 겸 여행 인플루언서 겸 강사다. 여행지 정보를 취재해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전하는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2005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22년 차 여행 블로거 2013년에 첫 책이 나왔으니 올해로 14년 차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7권의 여행 책을 냈고, 올해 하반기에 전면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다. 신문, 잡지, 기관지, 기내지, 인터넷에 여행기와 칼럼을 기고했고, 8년간 매주 라디오로 여행지 소식을 전했다. 강단에도 120회 이상 섰다. 강의 주제는 주로 여행 강의, 글쓰기 강의다. 내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도 하면서 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