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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다가족의 대만여행기7> 태로각(타이루꺼) 협곡, 망자의 넋을 위로하는 사당, 장춘사
‘화련(花連, 화리엔)’은 타이베이(台中, 타이쭝)시의 중앙 횡단고속도로, 동쪽 끝에 위치해 있는 도시입니다. 그곳에는 태로각 협곡이라는 곳이 있는데, 협곡을 이루는 산이 모두 대리석으로 되어있습니다. 산 정산 쪽은 대리석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만.... 또한, 이곳 화련은 소수민족인 아미(阿美, 우라이)족의 근거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곳에 오면, 그들의 민속공연도 볼 수 있고, 대리석으로 유명한 곳이라 대리석 및 옥 가공을 하는 공장도 둘러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저희 일행은 점심시간에 맞춰 기차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이곳 소수민족인 아미족의 민속공연과 대리석 공장

<뽀다가족의 대만여행기6> 타이베이 역에서 자강호타고 ‘화련’으로 출발!
대만여행 첫째 날 밤, 아들과 호텔 주변거리를 서성였습니다. 호텔 바로 옆에는 큰 과일가게가 있었고, 24시간 편의점도 세 개나 있었습니다. 먼저 과일가게에 들러, 내일 기차에서 먹을 과일을 샀습니다. 처음 보는 과일이 많아서 무엇을 살지 망설이고 있을 때, 가게 주인은 조금씩 맛을 보라고 과일을 썰어주더군요. 하지만, 보기와는 달리 맛이 영 입에 안 맞았습니다. 그러던 중 천도복숭아를 보았고, 10개 우리나라 돈으로 3천원 정도하기에 샀습니다. 아내가 천도복숭아를 제일 좋아하거든요.

<뽀다가족의 대만여행기5> 야시장과 용산사, 대만사람들 삶 속으로!
대만 사람들, 하루에 네 끼를 먹는다고 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야식....그래서 야시장이 여기저기 많이 있다고 하네요. 그중에서 저희가 찾아간 곳은 용산사라는 역사 깊은 사찰, 바로 옆에 있는 화시지에 야지장입니다. 제 생각입니다만, 아마도, 여행사에서 용산사와 야시장을 함께 둘러보기 위해 이곳을 여행코스에 넣은 것 같습니다. 용산사는 반드시 가 봐야하는 코스이고...가까운 곳에 야시장도 있으니 1석2조겠죠? 다시 야시장 얘기로 돌아가서, 대만 사람들도 집에서 밥을 해먹기 보다는 밖에서 사먹는 것을 선호한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한 가족이 다 모여서 식사를 하

<뽀다가족의 대만여행기3> 중정기념당, 장개석 총통 '동상'까지 지키다니?
차에서 내릴 때쯤, 비는 거의 그쳤습니다. 우산을 쓰지 않아도 될 정도의 이슬비. 미리 우산을 준비해 갔지만, 거추장스러워서 차에 두고 중정기념당 입구에 내렸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