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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중화민국(대만)의 국부는 손문 입니다
"여행가방"에서 대만 편을 소개하면서 대만국부로 장제스(장개석) 라고 소개하는 것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대만의 타이뻬이에는 충효동로(忠孝東路) 4단(段)과 신의루(信義路) 4단 (段) 사이에 공원을 겸한 국부기념관이 있는데 손문을 기녛하기 위해 세워 놓은 곳이며, 장개석총통 생존시에 만들었기 때문 입니다이 장개석을 기념하는 거대한 건축물은 장개석 총통이 서거 후에 여러 해 공사를 거쳐서 총통부 맞은 편에 중정기념당으로 만들어 놓았지요.대만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50년이나 받았는데, 대만에 정성공(鄭成功)을 따라 대만에 온 사람들은 일본말 하는 것이나 문화생활에 큰 거부감 없이 일본말도 자유롭게 지금도 씁니다. 그러나 장개석의 국민당 정부를 따라 대륙을 탈출한 사람들은 오랜 항일전쟁을 대륙에서 겪었기에 일본어 사용에는거부감이 상당히 믾습니다이 장면에서 "대만의 국부" 장제스 라고 글이 떴는데 이것은 틀린 말이니 편집할 수 잇다면 곧 수정을 해야 하겠습니다대만의 국정교과서에도 나오는 국부는 삼민주의(三民主義)를 제창하였고, 신해혁명(辛亥革命)을 일으킨 손문(孫中山)이기 때문 입니다꿀 팁대만여행 중에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중산로(中山路)와 중정로(中正路)는 항상 그 도시의 중심을 지나가므로 길을 잃었을 떼는 이 두 길 중에 하나만 찾아도 쉽게 해결이 됩니다이 두 길은 항상 가까이 있어서 더 편리 합니다 tag : 손문, 장개석, 중화민국의 국부, 중정과 중산
2019.5.2. (5) 비 오는 날 다시 찾은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2회차 /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5) 비 오는 날 다시 찾은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2회차 . . . . . . 비 오는 날의 타이베이 메인역.어제 공항에 막 도착했을 때보다 빗줄기가 더 거세져서 좀 신경이 쓰일 정도네요.그나마 여름이 아니라 온도가 높지 않아 망정이지 온도마저 높은 여름이었다면 어땠을지... 상상하기 힘듭니다. 재빠르게 비를 피해 지하상가로 내려가타이베이 첩운(MRT) 타이베이 메인역으로 이동했습니다. 타이베이 시내 지하철인 타이베이 첩운(MRT). 약 20여 년 정도로 그 역사가 그리 길지 않지만 노선망이 시내 곳곳에 잘 뻗어있고 시설이 굉장히 깔끔해서좋은 인상으로 남았던 지하철입니다. 1일 무제한 이용권도 있지만 기본요금이 상당
2018.9.2. (9) 타이완의 국부 장제스의 기념관,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9) 타이완의 국부 장제스의 기념관,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 . . . . . 융캉제에서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방향으로 쭉 걸어가면 중정기념당의 정문이 아닌 이 측문을 만나게 된다.어짜피 어느 쪽으로 들어가든 관계없이 중정기념당 안으로 이어지니 입장하는 건 큰 상관이 없다.타이완의 국부인 장제스(蔣介石 - 장개석)를 모시는 기념관인 중정기념당은 융캉제가 있는 동먼역에서한 정거장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으로 지하철 단수이신이선 중정기념당 역과도 연결된다. 입장료는 무료. 기념당 근처에는 넓게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날이 더워 그런지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은 편. 공원이 꽤 넓은 편이라 어떻게 찾아가야 할지 조금 난감할 수도 있지만

<뽀다가족의 대만여행기3> 중정기념당, 장개석 총통 '동상'까지 지키다니?
차에서 내릴 때쯤, 비는 거의 그쳤습니다. 우산을 쓰지 않아도 될 정도의 이슬비. 미리 우산을 준비해 갔지만, 거추장스러워서 차에 두고 중정기념당 입구에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