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

포스트: 1022|아이템:대만(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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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3

TAI~PEI~3

writendraw|2012년 12월 30일

밤에 잠시 웰콤 마트에 들러서 장을 봤는데 참 좋습니다.중국어를 몇 번 시도하였으나 "뚜어샤오치엔(얼마예요?)"에 대한디테일한 설명은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패쓰. ㅎㅎㅎ 그리고 밝아온 아침~아침 댓바람부터 함바오를 먹고 싶어서 여기 저기 돌아다녔지만 동네에는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모스버거로 떼웠는데아, 모스버거에서 파는 샌드위치는 맛있었다. 이것은 롯데리아 새우버거보다 맛있는 새우가 들어있는 달콤한 샌드위치라네! ㅎㅎㅎ 아침을 먹고 찾아간 곳은 딴수이(딴수이 라인 종점) 생각보다 재미도 없고, 엄청 덥고, 한강이 훨씬 좋았다. 그래서 아이스크림 하나 물고 재빨리 돌아오는 길에이게 왠걸. 이곳은 학교앞 갖은 불량 장난감 및 불량식품을 모아놓은 곳 발견?!폭풍 구경 및 폭풍

TAI~PEI~ 2

TAI~PEI~ 2

writendraw|2012년 12월 21일

초승달이 예쁘게 뜬 밤에 스린 야시장으로 스린역 -> 젠탄역으로 한 정거장 가서 사람이 바글바글한 쪽으로 나가면뙇! 길 건너에 바로 쓰린예쓰~ ㅎㅎ 우와~ 듣던대로 길거리 음식이 엄청나게 많고,사람들도 넘쳐난다. 좋은 곳이구나!먹자먹자 쓰린예쓰~에서~!! 가자마자 에피타이져(?!)로 먹은 후추 팍팍 닭튀김(50元), 버블버블 버블티(30元), 정체 불명의 덮밥(60元) 먹어도 먹어도 화수분 마냥 돈이 줄지않는다! 굳~!! 경품 게임장 등등을 지나시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지하 식당가로 들어갈 수가 있는데들어가보면 더 기가 막히는 음식들과 사람들~각종 책과 인터넷에서 본 소시지, 굴계란부침, 왕오징어 튀김 등등향이 강하고 신기한 음식들이 한가득~ 우리는 사람이 바글바글한 완탕면과 새우굴부침을 파는 데

TAI~PEI~ 1

TAI~PEI~ 1

writendraw|2012년 12월 19일

벌써 2012년도 12월. 내게 남은 단 하루의 휴가를 깨알같이 보내기 위해이곳 저곳을 알아보던 중에 타이완이 가깝고 좋다는 언니의 말에바로 결재를 해주는 이 결단력! 그리하여 김포 11시 출발 - 송산 12시 45분 도착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한겨울의 서울은 너무 추워서늦가을 날씨라는 대만에 가면 훌~훌~ 벗을 수 있게 여러 겹을 레이어드해서 입는 센스! 라고 생각하였으나... 막상 도착한 대만은 늦가을이라기 보다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의 날씨에 가까웠다. 이 날 나의 레이어드는 아래와 같으니, 1. 유XXX 발열 내의2. 샴브레이 셔츠3. 스웨터4. 울 100% 가디건5. 두꺼운 코트6. 헤비 롱 머플러 아무리 벗고 벗어도 발열 내의의 발열만은 막지 못했던... ㅎㅎㅎ

[2012대만] 3일 신베이터우 지열곡, 온천 박물관

[2012대만] 3일 신베이터우 지열곡, 온천 박물관

Rumy+Ami|2012년 4월 30일

3일 차! 마지막 일정입니다. * 이동경로 : 호텔 >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 > 중정국제공항 > 인천공항 > 집 조금 늦잠 자다가 욕조에 반쯤 온천수 받아놓고 정혜양이랑 같이 족욕 실컷 했어요. 어제 하루 종일 돌아다닌 종아리랑 발바닥이 쫘악~ 풀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전날 미리 짐을 정리해두었기 때문에 조식 일찍 먹으러 내려왔어요. 어제랑 비슷한 메뉴인데 살짝 몇가지만 바뀌었더라구요. (대만에서의 마지막 식사라고 생각하니 그냥 든든하게!ㅠ_ㅠ) 입맛 들인 과일에 뿌려먹는 가루를 2번이나 더 퍼와서 먹었습니다. 아아아..ㅠ_ㅠ 한국 들어올 때 이거 사가지고 올걸! 찾아본 바로는 매실가루나, 감초 가루라고 하는군요! 참고 : 다음번에는 꼭!!! 사오겠습니다. 샐러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