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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이 매력적인 대만 장춘사
두 갈래로 흘러내리는 물이 매력적인 대만 장춘사 다녀온 이야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측 절에서 흘러 내리는 물 가이드분 설명으로는.. 두 갈래로 흐르는 물줄기 눈물 같아보이는데.. 공사하다 돌아가신 분들의 눈물이라고.. 패키지 투어의 특성상 함께 하는 분들에게 피해드리면 안 되기에 시간 조절은 필수! 가볼까 말까 고민할 시간도 아깝기에 혼자라도 빠른 걸음으로 장춘사로 달려봅니다. 버스 정차를 B 위치에 하고 화장실 들려서 A 위치까지 다녀와야 하는 상황 빛의 속도로 달려봤습니다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고 싶었으니까요 산 중턱에 있는 절(?)은 도저히 못 갈 것 같고 물이 흘러나오는 장춘사 가까이에서 보고 싶어서 무브~ 요 다.......

<뽀다가족의 대만여행기7> 태로각(타이루꺼) 협곡, 망자의 넋을 위로하는 사당, 장춘사
‘화련(花連, 화리엔)’은 타이베이(台中, 타이쭝)시의 중앙 횡단고속도로, 동쪽 끝에 위치해 있는 도시입니다. 그곳에는 태로각 협곡이라는 곳이 있는데, 협곡을 이루는 산이 모두 대리석으로 되어있습니다. 산 정산 쪽은 대리석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만.... 또한, 이곳 화련은 소수민족인 아미(阿美, 우라이)족의 근거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곳에 오면, 그들의 민속공연도 볼 수 있고, 대리석으로 유명한 곳이라 대리석 및 옥 가공을 하는 공장도 둘러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저희 일행은 점심시간에 맞춰 기차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이곳 소수민족인 아미족의 민속공연과 대리석 공장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