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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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산티아고

칠레 산티아고

카디니 - daily record|2018년 1월 2일

1. 1700만이 거주하고 있는 대도시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의 정경은 독특하다. 남미에서 가장 높은 타워라는 Costanera 타워나, Cristobal Hill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면 처음 딱 드는 생각은 "와 평평하다." 이렇게 커다란 도시가 이렇게 언덕하나 없이 평평한 곳에 위치해 있을 수 있을까. 드넓게 펼쳐진 평지의 도시는 나무 없는 먼지산들로 둘러쌓여 있다. 확실히 한국과는 다른 풍경 2. 산티아고를 방문하고 가장 놀랐던 점은 "생각보다 얘네 너무 잘 살아" 라는 점이다. 물론 동네마다 편차가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멕시코도 칠레도 개발도상국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보면 정말 생각보다 너무 잘산다. 메가 쇼핑몰이나 높은 빌딩숲을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선진국들과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아쉽게도 오늘은 아타카마를 떠나는 날이다. 기회가 된다면 소금호수도 가보고 싶었다.아침에 일어나서 라면을 먹었다.. Maggi라고 하는 이 라면은 한국산 라면하고 맛이 아주 똑같다!!흡사 아프리카 같기도 하다.덥기는 하지만 매우 건조해서 아침에는 괜찮은 편이다.아타카마를 떠나 깔라마의 공항으로 향했다.버스터미널에서 만난 꼬마버스는 세미까마 2층 버스다.바로 공항으로 향했다.칠레는 남미치고 참 잘사는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아무래도 공항이 깨끗해서 그런 것 같다.란 항공햄버거를 사먹었다.뭔가 패스트푸드 같다는 맛보다는 건강한 맛이었다.단거리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커피와 빵을 나누어 주었다.비상구 좌석이라서 발뻗을 수 있다는게 매우 장점!콜롬비아 커피 후안 발데즈를 마셨다.산티아고 공항시설이 매우 좋았다.

아프리카청춘이다보다 생각난이들.

아프리카청춘이다보다 생각난이들.

비밀의 화원|2016년 2월 27일

9년전 산티아고. 별별삽질 다해가면서 끝내는 무사히 다녀왔지만 ^^ 너무나도 소중한 경험이다. 사진이나 좀 많이찍을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걷다가 카메라 꺼내기도 귀찮고 사진보다는 마음속에. 머릿속에많이 담아가자 라고 깝치다가 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엄숴 ㅡㅜ 기억도 흐릿해지고있는데 . .. ㅜㅠ( 이젠무조건 사진마니마니 . 동영상도 마니마니 ㅋㅋㅋ) 이 여행에서 세계여행중인 오빠들을 만났다. 파리민박집에서 만났다가 까미노를 걷고 바르

[도미니카공화국] 학생들의 길거리 퍼레이드

[도미니카공화국] 학생들의 길거리 퍼레이드

2016. 02. 18, THU / Hato Mayor del Rey 출근길.공원을 지나는데학생들이 옷을 예쁘게 차려입고거리에서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이번 주말에 축제가 있다고 하던데..2월 27일이 독립기념일이라서 나라 전체가 축제로 흥분된 분위기다.라베가(La Vega), 산티아고(Santiago)나 산토 도밍고(Santo Domingo)는협찬을 받아서 카니발을 상당히 크게 하는데이곳 아또 마요르는 소도시답게...27일 당일에는 더 크게 행사를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