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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함께 그리고 홀로걷는 길 1 중년 부부의 좌충우돌 산티아고 순례기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 함께 그리고 홀로가는 길 1 중년 부부의 좌충우돌 산티아고 순례기 함께 그리고 홀로 걷는 길 1 중년 부부의 좌충우돌 산티아고 순례기 참 어뚱했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지난 3월(2018년)에 느닷없이 시작되었다. 산티아고를 찾아 걷는는다 것이 나에게는 물론이고 아내 또한 버킷리스트 넘버원이긴 했으나, 그 길의 의미나 내용에 대해 별 지식이 없었기에 사실 조금은 막연했다. 그럼에도 그해 추석 연휴 기간이 아니면 6주라는 긴 시간을 확보하는 게 여의치 않을 것 같았다. 그래서 저녁 먹는 자리에서 아내에게 지나가는 말로 "산티아고 갈까?" 하고 툭 던졌던. "그럴까?"하고 바로 화답이 온다.......

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여행지, 종교와 예술이 어우러진 순례자의 섬, 기점·소약도
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여행지 종교와 예술이 어우러진 순례자의 섬, 기점·소약도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여행지 종교와 예술이 어우러진 순례자의 섬, 기점·소약도'천사의 섬' '섬의 천국'으로 불리는 신안군과 가장 잘 어울리는 섬이 탄생했다. 최근 순례자의 길로 화제를 모은 기점·소약도다. 2017년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기점·소약도가 스페인의 산티아고를 본뜬 '섬티아고'로 다시 태어났다. 우리나라와 프랑스, 스페인의 건축·미술가들이 섬에 머물며 열두제자를 모티브로 작은 예배당을 지었다. 대기점도와 소기점도, 소약도, 진섬.......
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위시빈으로 정리한 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 * 동선 : 쿠바 아바나 - 비냘레스 - 산티아고 데 쿠바 - 카마과이 - 트리니다드 - 아바나 - 바라데로 * 화폐 : 쿠바 화폐단위인 CUC이 선택통화에 없어서 1:1 환율인 USD로 표기, 현지 화폐단위인 페소(모네다)도 선택통화에 없어서 한화로 계산하여 표기. * 캐나다 워홀 때 다녀온 여행이라 토론토에서 시작함 (정보는 2013 기준이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강의 동선과 분위기를 얻어가세요.) 처음으로 혼자 한 여행이었는데 그게 하필 쿠바라서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오갔던 애정과 증오의 쿠바 여행기(2013)를 정리해봤음. 이거는 진짜 아쉬운게 당시 쿠바에 대한
![[도미니카공화국] Metro 타고 Sosua로](https://img.zoomtrend.com/2018/02/03/d0143479_5a753748d9e7d.jpg)
[도미니카공화국] Metro 타고 Sosua로
2017. 12. 30(토) / Piantini, Distrito Nacional 소수아(Sosua)를 가기 위해서 숙소에서 나와 걸어서 메뜨로(Metro) 버스 터미널로 가고 있다.오늘부터 월요일까지 3일을 쉬기 때문에..멀리 북부지역으로 여행을 떠난다.크리스마스 전부터 아베니다 처칠(Av. Chuchill 처칠 도로)은 유난히 아름다웠다.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연말 연초의 덥지만 겨울 같은 분위기.새벽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라서 주변은 아직까지 어둠이 자리잡고 있다.여기도 겨울이라 해가 일찍 지고 늦게 뜬다는..시내 중앙에 메뜨로 버스 터미널이 있어서 이동하기에 참 좋다.그대신 버스비가 다른 회사에 비해서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그 정도의 값어치는 하는 편이다.메뜨로 버스 노선.국내는 산토도밍고(S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