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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족스(Robot Jox,1991)
1991년에 스튜어트 고든 감독이 만든 SF 영화. 내용은 세계 3차 대전이 끝난 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유 시장 연맹과 소련을 중심으로 한 소련 연방이 세계를 둘로 나누어 지배하게 됐는데 과거처럼 전쟁을 벌이지 않고 대신 거대한 로봇을 만들어 인간 파일럿이 조종하게 만들어 로봇 배틀을 통해 영토를 확장하는 것으로, 이 로봇에 탑승하는 파일럿을 통칭 로보 족스라고 하며 두 나라의 탑 파일럿인 아킬레스와 알렉산더가 맞붙어 싸우는 이야기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당시 기술력의 한계로 CG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고 미니어처를 사용했으며, 거대 로보의 움직임이 너무 느려서 속도감이 떨어지고 액션이 좀 허접해서 B급 무비 이상은 될 수 없다. 이 작품에 나온 로봇 액션의 육중하지만 느려 터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리버 크루즈
어차피 주말밖에 돌아다닐 시간은 없고 해서 샌안토니오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기껏해야 이날 오후하고 다음날 오전. 그래서 시간을 잘 계획해서 다녀야 했지요. 우선 리버센터 몰에서 밥을 먹었으니, 자연스럽게 가장 가까이 있는 샌안토니오 강을 구경하러 갔습니다.보시다시피 큰 강은 아닙니다. 그러나 도시 한복판을 흘러가는데다가 정비가 잘 되어있고, 주변에 볼거리가 많아서 운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강을 따라서 배를 타고 돌 수 있습니다. 이름은 리버 크루즈지만 거창한 유람선은 아니고, 테마파크의 놀이시설을 연상케 하는 아담한 배입니다. 저도 탔습니다. 한바퀴 돌러 출발합니다. 왼편 나무 그늘 아래 서 있는 동상은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입니다. 13세기 포르투갈 출신의 사제로 프란체스코 회의

장거리운전
내시빌 좀 들렀다가 콜럼버스에 일하러 갑니다. 이래놓고 주말에 잠깐 졸업식하러 내려오는게 삽질같지만 인턴 끝나고 다음 학기까지의 시간을 최대한 벌려면 이 방법밖에는 ㅠㅠ 밥을 뭘 먹어야할지도 고민이네요 @_@..

2012 4월 미드 시청 후기
* 이 글은 클로저 /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 본즈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이번 시청 후기는 드라마 소개하는 부분이 많아졌네요. 내용 소개와 감상이 적절히 섞여있습니다. * 클로저 / 본즈 는 가장 최근 방영분의 내용까지 언급되어있으므로 스포 주의!! 1. 클로저(The Closer) 시즌4까지 지난 번 2012 2-3월 미드 시청 후기 포스팅에서 시즌1 초반 몇 편을 시도하다가 재미를 못 느끼고 포기했던 바로 그 미드. 를 그대로 그렇게 접을까 했는데 댓글로 클로저의 시청 포인트라든가 재미있다는 댓글을 보고 다시 보는 걸 시도해봤어요. 그냥 하루에 한 에피 정도 야금야금 큰 기대 가지지 않고 보기 시작했는데 시즌1 마지막 에피소드가 끝나는 순간,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