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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posts페이팔 “송금하기 & 송금받기”
페이팔 “송금하기 & 송금받기”미국 전자결제 서비스 중에는 “페이팔(PAYPAL)”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페이팔은 1998년에 탄생한 회사인데, 엘론 머스크가 설립한 X.com”에 인수되면서 1999년에 탄생된 회사이지요.이후 2002년 10월에는 이베이에 인수되어 이베이의 자회사가 되었다가, 2015년부터는 단독 법인으로 분리된 회사입니다.“미국식 온라인 계좌 서비스, 페이팔(PAYPAL)”페이팔은 미국식 온라인 계좌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온라인에 돈을 넣어두었다가, 필요한 곳에 돈을 보낼 수 있기도 하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입니다.일반인들 간의 금융 거래는 주로 은행을 통해서 하므로, 이러한 페이팔 계좌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을 텐데요. 온라인에서 물건을 구입하거나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지게 됩니다.그래서 페이팔은 온라인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그 대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주로 사용하게 되는 서비스이지요. 쉽게 말해서, 페이팔은 중간에서 “구매자”와 “판매자” 중간에서 안정적인 거래를 도와주는 결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답니다.“페이팔을 통해서 돈을 보내고, 받을 수 있다.”페이팔은 이렇게 온라인으로 돈을 보내고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는데요. 간혹, 어떤 특정한 사이트의 경우, 특히 해외 결제의 경우에는 “페이팔”로만 결제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사실 잘 사용할 일이 없는 사이트이지만, 해외의 누군가와 거래를 하려고 할 때, 이용하게 되는 사이트인 것이지요.△ 페이팔 금융 정보 입력창“페이팔로 돈을 송금하는 방법”페이팔을 이용해서 돈을 송금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미 페이팔에 가입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돈을 보내고자 하는 상대방의 이메일 주소나 전화번호를 입력한 뒤, 금액을 설정하고 보내면 됩니다.그리고 이러한 송금의 성격에 따라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구매” 혹은 “개인” 등의 옵션을 선택하면 된답니다.물론, 돈을 보내기 전에 페이팔에 우선 내 돈을 입금하고 보내야 하는데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내 페이팔 계좌에 있는 금액보다 적은 금액만 보낼 수 있답니다.“페이팔로 돈을 송금받는 방법”이렇게 페이팔로 돈을 보낼 수 있으면, 당연히 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돈을 받는 방법 역시도 간단한데요.페이팔 계좌가 연결된 “이메일 주소” 혹은 “전화번호”를 통해서 송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 계좌로 상대가 돈을 보내면, 계좌로 돈이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경우에 따라서 며칠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렇게 계좌에 든 돈을 꺼내려면, 내 은행 계좌와 연동을 해야 하는데요. “은행계좌 연결” 버튼을 눌러서 내 은행계좌번호와 은행 정보를 입력하면 됩니다.△ 페이팔 계좌에 은행 계좌를 연결하는 입력폼“은행 계좌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조금 걸릴 수도 있다.”페이팔 계좌에 내 은행 계좌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제법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은행 계좌 정보를 입력하면, 페이팔 측에서 아주 적은 금액을 “은행 계좌”로 보내주는데요. 2번에 걸쳐서 10원 미만을 보내준답니다.이렇게 페이팔 측에서 보내준 금액을 페이팔 웹사이트에서 “입력”해주면, 계좌 연결 절차가 완료된답니다. 이러한 계좌 연결 절차는 약 3영업일에서 5영업일 정도 걸린다고 하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지요.이후, 페이팔 계좌에 있는 돈을 연결된 은행 계좌로 인출 신청을 하면 페이팔을 통해서 송금받을 수 있습니다.이 과정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순서대로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1. 페이팔 계정에 은행 계좌를 연결한다.2. 은행 계좌 연결을 위해서는 “잔액” 탭으로 이동 후, 아래쪽의 “새 은행 연결”을 클릭하면 된다.3. 계좌 연결 후, 페이팔 측에서 돈을 2번 보내오면, 페이팔 홈페이지에서 받은 금액을 입력한다. (3영업일 정도 소요)4. 페이팔 계좌로 송금받은 금액을 인출신청 한다.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페이팔을 통해서 돈을 보내고, 받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미국 온라인 계좌 서비스, 페이팔(PAYPAL)”주소 : https://www.paypal.com/kr/home분류 : 인터넷 계좌 사이트특징 : 미국 인터넷 계좌 사이트, 송금하기 & 송금받기
앤틸롭밸리 파피꽃 보호구역(Antelope Valley California Poppy Reserve) 주립공원의 완벽한 슈퍼블룸!
요즘 미국 LA에 사시는 한국분들의 카톡 프로필이 모두 주황색 꽃밭에서 찍은 사진으로 바뀌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앤틸롭밸리 캘리포니아파피 보호구역(Antelope Valley California Poppy Reserve)을 찾아가는 차 안에서 찍은 첫번째 사진부터 2년전의 모습과는 비교도 되지 않았다. (굳이 2년전 모습과 비교해서 보시겠다면 여기를 클릭하시면 됨)토요일 오전에 일찍 도착했지만, 벌써 주립공원의 주차장이 꽉 차서 이렇게 직원이 입구를 막아 놓았다. 우리는 운 좋게 입구 조금 지나 빠지는 차가 있어서 도로변에 주차를 하고는 걸어서 올라갔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괜히 주립공원으로까지 지정해서 야생화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었다! 그냥 눈 앞에 펼쳐진 언덕 전체가 다 주황색이다.가운데 주차비를 내는 입구 건물의 좌우로 주차장에 빼곡한 차들과 산책로를 따라 언덕을 올라가는 사람들이 보인다.진입로 건너편의 서쪽 언덕을 배경으로 모녀가 사진을 찍었다. "저 주황색 언덕 꼭대기에 올라가보자~"그냥 한 마디로 '꽃동산'이었다. 재작년까지 이 곳과 인연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3번째 방문만에 완벽한 '슈퍼블룸'을 만났다.4월초까지 남동쪽 멀리 보이는 샌가브리엘 산맥 정상부에 많은 눈이 남아있는 것이 보인다. 올겨울 LA지역에는 기록적으로 많은 비가 왔었고, 그래서 들판의 봄꽃들이 이렇게 많이 피는 것을 영어로 슈퍼블룸(Super Bloom)이라고 한단다.아직 점심때도 되지 않았는데 피크닉테이블에는 상춘객들로 가득했다. 2년전에는 여기 동쪽 라이트닝볼트 트레일(Lightning Bolt Trail)을 걸었었는데, 이번에는 서쪽 언덕으로 올라가보기로 했다.비지터센터는 들어가보지도 않고 지나쳤는데, 앤틸롭밸리 캘리포니아파피 보호구역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저 비지터센터의 전시 등에 관해서는 여기를 클릭해서 10년전에 처음 방문했던 여행기를 보시면 된다. 테하차피 전망대(Tehachapi Vista Point)까지 0.5마일... 사모님은 찬바람에 귀가 시리다고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고 계신다.^^뉴스에서 계속 올해가 정말 캘리포니아의 야생화들이 슈퍼블룸이라고 해서 주말에 여기를 찾은 사람들이 참 많았지만, 그렇다고 사람들이 많아서 짜증이 날 정도는 아니었다.주황색 파피꽃들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선글라스 모녀~ 그런데 사모님 스타일이 좀....이 주황색 꽃은 정식 영어 이름이 'California Poppy'로 한글로는 '금영화(金英花)'라고 부르는 양귀비꽃(Poppy)의 일종으로 캘리포니아 주의 주화(state flower)로 지정이 되어있다.셀카봉을 가져가지 않아서 그냥 팔을 쭉 뻗어서 가족셀카를 찍었더니, 배경은 잘 안나오고 얼굴들만 크게 나왔다. 흑흑~이 날 제일 신기했던 것! 하얀색 파피꽃이 딱 한 송이만 피어있었다. 어떻게 세상에 이런 일이...?사실 꼭 목적지 전망대에 도달해야 할 필요도 이유도 없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얕은 언덕을 걸어 올라오고 있다.능선까지 올라오니까 북쪽 너머가 내려다 보였는데, 주황색 파피꽃과 함께 노란색 야생화들도 많이 피어 있었다.오른쪽 멀리 주차장과 비지터센터, 그리고 왼쪽으로 이어지는 우리가 걸어 올라온 트레일이 보인다.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들판과 언덕이 거의 주황색과 노란색 꽃들로 덮혀있는 장관이었다.구름이 약간 끼기는 했지만, 날씨까지 받혀줘서 파란 하늘 아래에서 꽃구경을 할 수 있었다.그렇게 비지터센터에서 20분 정도 걸어서 테하차피 전망대 언덕에 도착을 했다. 여기서 서쪽으로 계속 길이 이어지기는 했지만, 더 걸어가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이만 돌아가기로 했다.북쪽 아래로는 노란꽃들이 더 많았는데, 우리는 여기를 둘러본 다음에 또 다른 곳에 노란 야생화를 찾아갈 예정이었다.선글라스를 올리고 사진을 찍은 지혜... 이 날은 지혜가 처음으로 콘택트렌즈를 하고 밖으로 나온 기념비적인 날이다~^^이번 주 4월 중순 정도까지가 절정이고 그 후로는 급격히 꽃들이 지기 시작한다고 하므로, 아직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바꾸지 못하신 LA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서두르시기 바란다.진입로를 걸어 내려가면서 우리가 올라갔던 꽃동산을 돌아 본다. 파란 하늘에는 계속 직선의 비행운들이 그려지고 있었고, 우리는 5번 고속도로를 북쪽으로 넘어가서 테혼랜치 아울렛(Outlets at Tejon)에서 점심을 먹고 두번째 꽃구경 장소를 또 찾아간다.
"보드워크 엠파이어" 시즌2 DVD를 샀습니다.
결국 시즌2까지 한 번에 달렸습니다. 시즌2는 다른 표지를 가졌습니다. 이 타이틀도 문제는, 서플먼트에 자막이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디스크는 총 다섯장 입니다. 이번에는 그냥 적당히 써 있네요. 사실 이 시리즈도 꽤 길어서 말이죠;;;
미국은 왜 화웨이를 미워할까?
2018년 12월 1일 중국 화웨이의 최고 재무책임자 멍완저우 부회장이, 미국 요청으로 캐나다 밴쿠버 공항에서 체포됐다. 나중에 보석금을 내고 석방되긴 했지만, 이후 흐름은 정확하게 예상했던 방향으로 흘러갔다. 중국 시장에서 반미 정서가 강해졌다. 12월 10일, 중국 법원은 아이폰 구형 모델에 대한 수입 및 판매금지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이 나왔다. 애플은 서둘러 문제 해결에 나섰지만, 2019년 1월 2일 애플 CEO 팀 쿡은 중국 실적 부진을 이유로 1분기(2018년 4분기) 실적 전망치를 대폭 낮췄다. 한국 증시는 유탄을 맞았다. 애플에 부품을 공급하는 반도체 기업 주가가 내려가면서, 코스피 지수가 2000 이하로 밀렸다. 따지자면 중국 경기 둔화 흐름에 따른 일이기도 하지만, 거기에 부채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