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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유여행의 모든 것] 여행팁, 렌터카, 일정, 투어 그리고 호텔

[미국 자유여행의 모든 것] 여행팁, 렌터카, 일정, 투어 그리고 호텔

[미국 자유여행의 모든 것] 여행팁, 렌터카, 일정, 투어 그리고 호텔미국 자유여행에 필요한 팁들을 추가하면서, 차근차근 정리한 내용입니다. 블로그에 있는 내용과 아직 블로그에 작성하지 못한 건 카페로 링크가 연결됩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지속적으로 여행팁들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미국은 비자가 별도로 있지 않을 경우, 전자여권 + ESTA가 필수입니다. 미국 여행을 준비하실 때 사전에 ESTA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ESTA는 2년간 유효하므로, 여행이 결정되었을 때 바로 받으시는 걸 추천하며, 비용은 $14 입니다. 규정 변경으로 ESTA는 꼭 72시간 전에 받으셔야 하며, 여행이 급박하여서는 발급이 불가합니다.ESTA 공식 신청 페이지: https://esta.cbp.dhs.gov/esta/application.html?execution=e2s10. 미국 기초 정보미국 서부 4대캐년, 여행사의 마케팅 용어일 뿐-볼것은 더 많습니다!미국 호텔예약 8~15% 할인쿠폰코드 [매월 업데이트]프라이스라인 익딜(익스프레스딜) - 호텔 확인하는 방법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국립공원 TOP 10미국 서부 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입장료 정리미국 자유여행, 국립공원 연간패스 vs 입장료, 어떤걸 선택할까?미국 도시간 대중교통 정리 - 암트랙(기차), 메가버스, 그레이하운드 등모르는 신용카드 금액이 결제되었어요. 뭘까요?신용카드 해외결제, DCC를 조심하세요. / ATM 해외 인출 수수료 아끼기미국의 화폐단위 정리 - 동전과 지폐1. 미국 렌터카 예약 및 정보미국 렌터카 보험에 대한 모든 것과 기타 요금에 대한 안내[선결제]2019 미국 렌터카 선결제 예약 가격표 (허츠, 알라모, 달러)[후불결제][이벤트] 허츠 렌터카 6일 이상 이용 시 1일 무료허츠 렌터카(Hertz)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알라모 렌터카(Alamo) [바로가기] - http://www.alamo.co.kr달러 렌터카(Dollar) [바로가기] - http://www.dollarrentacar.kr렌탈카스(Rentalcars) [바로가기] - http://www.rentalcars.com미국에서 8인승 이상 렌터카 예약하기렌터카 반납 후 신용카드로 청구된 금액, 어떤 내용인지 확인하는 방법렌터카 여행팁 / 주유구 위치확인 및 주유구 여는 법 / 미국에서 주유하는 법  / 구글네비 오프라인 이용법렌터카 등급별 트렁크 크기와 캐리어는 몇개나 들어갈까요? / 월마트 저렴한 카시트와 부스터 가격 미국에서 한인 렌터카를 이용할 때에는 주의하세요 / 네비/스마트폰/액션캠 거치대, 앞유리 부착 가능 여부2. 미국 서부 투어 예약[심카드] 미국(+하와이), 캐나다 무제한 데이터 심카드 구매[에그] 와이드모바일 10%할인 + 1일 무료[전지역] 원하는 곳을 골라가는 익스플로러패스 [전지역] 하루에 무제한 원하는 곳을 방문할 수 있는 고카드[전지역] 도시별 인기 어트랙션을 한번에, 시티패스[전지역] 빅버스 시티버스투어 - 샌프란시스코, 뉴욕, 라스베가스, 마이애미, 시카고, 워싱턴DC[테마파크] 테마파크 예약 - 유니버설스튜디오-일반 / 익스프레스, 디즈니랜드, 식스플래그스, 씨월드, 레고랜드[스포츠] 메이저리그 MLB 티켓 예매 - 공식 홈페이지 vs 스텁허브 (LA다저스)[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쇼 예약 (오쇼, 카쇼, 르레브, 러브, 주마니티)[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엔텔로프캐년 1박2일 오토캠핑 투어[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크루즈, 아카데미 오브 사이언스, 피어39 아쿠아리움, 헬리콥터투어[몬터레이] 몬터레이 아쿠아리움[로스엔젤레스] 스카이스페이스 전망대, LA홉온홉오프,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샌디에고] 샌디에고 동물원, 샌디에고 사파리파크, 혼블로워 크루즈, USS 미드웨이 뮤지엄3. 미국 추천 일정미국 서부 그랜드서클 추천 루트 - 1박 2일미국 서부 그랜드서클 추천 루트 - 2박 3일 & 3박 4일미국 서부 그랜드서클 추천 루트 - 4박 5일미국 서부 그랜드서클 추천 루트 - 10일 이상미국 캘리포니아+서부 2-3주 여행 코스캘리포니아 - 1번도로 여행 코스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캘리포니아 - 샌프란시스코 추천 일정캘리포니아 - 샌프란시스코 49마일 시닉 드라이브워싱턴주 - 시애틀 다운타운과 근교 일정과 추천 장소워싱턴주 - 시애틀 주변의 국립공원과 여행지들워싱턴주 - 시애틀 추천 일정오리건주 - 포틀랜드와 근교에서 갈만한 여행지들오리건주 - 101번 도로를 따라 떠나는 오리건 코스트 로드트립[유타주] 자이언 국립공원의 모든 것[유타주] 브라이스 국립공원의 모든 것4. 미국 쇼핑 정보[미국 전역] 사이먼 쇼핑몰 - 프리미엄 아울렛, 밀즈, 몰즈 - 데스티네이션 패스포트 쿠폰북[로스엔젤레스] 시타델 아울렛(Citadel Outlet) 할인 쿠폰북 / ** 무료 셔틀버스와 주차 정보[라스베가스] 패션쇼 몰(Fashion Show Mall) & 그랜드 캐널 숍스(Grand Canal Shops) 할인 쿠폰북[뉴욕] 콜롬버스 서클(Columbus Circle) 쇼핑몰 할인 쿠폰북5. 캘리포니아 여행 정보LA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 입장료, 익스프레스 티켓, 주차 그리고 팁요세미티 국립공원 - 하프돔 등반, 추첨(로터리) 응모하는 방법요세미티 국립공원 겨울 여행 - 렌터카 선택과 운전, 윈터(스노우)타이어 & 스노우체인6. 미국 서부 여행 정보라스베가스 무료쇼 공연시간 및 지도, 볼거리라스베가스 대중교통 정리 - 버스, 택시, 우버, 렌터카 등라스베가스 무료트램 3종 + 유료 모노레일 완전정복미국 서부 여행, 도시 및 국립공원 간 운전시간은 얼마나 될까?그랜드 서클 페이지 투어 - 어퍼 앤틸로프 캐년 vs 로어 앤틸로프 캐년그랜드캐년 웨스트림 - 셀프 / 버스투어 / 헬기투어 / 경비행기

라스베가스 근교 여행 - 레드락캐년(Red Rock Canyon)

라스베가스 근교 여행 - 레드락캐년(Red Rock Canyon)

라스베가스 근교 여행 - 레드락캐년(Red Rock Canyon) 레드 락 캐년은 라스베가스 근교에서 가장 인기있는 방문지 중 하나이다. 라스베가스 시내에서 20~30분 이면 쉽게 갈 수 있으면서, 붉은색의 캐년을 조금이나마 맛보기로 만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국립 보호 구역이기 때문에, 국립공원 애뉴얼패스로도 입장이 가능하다. 국립공원 패스가 없을 경우 입장료는 차량당 $15 다. 전체적인 규모를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다. 레드락캐년은 투어로도 올 수 있지만, 렌터카가 있다면 낮 시간대에 가볍게 올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굳이 투어를 할 필요가 없다. 사실 1명 투어비용이 렌트비보다 비싼것이 일반적인데, 2명만 되도 렌트가 더 저렴하고 마음껏 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오면 빠져나가는 곳과, 시닉 루프 드라이브로 가는 길이 나타난다. 당연히 방금 입장했으므로 시닉 루프 드라이브쪽으로 이동.  첫번째는 당연히 비지터 센터 방문. 지역의 간단한 정보들과 함께 그 뒤로는 전망대와 가벼운 트레일이 이어진다. 또한, 지도를 받고 대략적으로 어떻게 둘어야 하는지에 대한 감도 잡을 수 있다. 보통 2시간 정도 레드 락 국립공원에서 보내는 것이 일반적인데, 트래킹을 한 두 가지 할 것이라면 시간을 조금 더 여유롭게 잡는 것이 좋다. 레드락 캐년의 식생과 드라이브 루트. 비지터센터에서 보이는 레드락 캐년의 파노라마 풍경. 붉은 바위들을 보면, 왜 이곳이 레드 락 캐년인지 손쉽게 이해할 수 있다. 짧은 트레일과 피크닉 에어리어들. 도시락을 싸가지고 왔다면 간단하게 여기서 점심을 먹는 것도 가능하다. 본격적으로 레드락 캐년 시닉 드라이브 루트 출발! 한바퀴 도는데는 13마일(약 20.9km)이므로 그리 긴 거리는 아니다. 각 포인트별로 주차 공간이 아주 넓게 되어있으므로, 왠만해서는 자리가 없을 일이 없다. 정말 붉고, 붉은 바위들이 그대로 눈 앞에 펼쳐진다. 첫번째 전망대인 칼리코 I (Calico I)에서의 풍경. 트레일로 칼리코 2로 갈수도 있고, 차량으로 그냥 이동해도 된다. 칼리코 II 포인트. 두 곳의 전망대를 벗어나면, 갑자기 붉은 바위들이 사라지고, 하얀색의 바위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물론, 이곳도 레드락 캐년의 일부. 딱 보더라도 드라이브코스는 끝없이 이어진다. 화사하게 피어있는 야생화. 그다음, 하이 포인트 오버룩에서 본 뷰. 해발 1,445m 높이로, 상당히 높은 곳에 속한다. 전망대에서 본 칼리코 I, II. 오랫동안 살아가는 사막의 나무. 반대쪽으로는 네바다 산맥의 황량한 돌산들이 펼쳐진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 차량들이 상당히 천천히 달리고, 맞은편에서 오는 차량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일방도로다보니, 맘놓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많았다. 햇빛이 강렬한 한여름이라면 힘들겠지만, 그 외의 시즌에는 충분히 할만할 듯 했다. 도로에서 보이는 레드락 캐년 풍경. 병풍처럼 펼쳐지는 산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사막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식물들. 레드락 캐년은 다양한 투어 차량들이 오는 장소로도 이용되는데, 이 투어도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한 투어인 것 같았다. 빛을 받아서 더 웅장하게 느껴지는 풍경. 레드락 워시 전망대. 그리고, 다시 비지터 센터 방향으로 향하는 길. 이곳에 오면 159번 도로로 이어지는데, 크게 의미는 없지만 레드 락 전망대는 공원 내부가 아닌 바깥쪽의 159번 도로에 위치해 있다. 이미 안에서 봤다면 굳이 서야 할 이유는 없지만.

일광시간 절약제 "서머타임"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월 15일

일광시간 절약제 "서머타임" 서머타임(SUMMERTIME)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적용이 되지 않은 제도이지만, 미국, 영국 등의 서구권 국가에서는 적용하고 있는 제도이기도 하지요. 이번에는 이러한 "서머타임"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머타임, 혹은 일광시간 절약제로 불리는 제도" 서머타임이라는 제도는 "일광시간 절약제"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영어로도 두 가지 이름으로 불리는데요. 주로..

2019년 새해 첫 일출을 가족이 함께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그리고, 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으로~

2019년 새해 첫 일출을 가족이 함께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그리고, 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으로~

작년에는 혼자 새해 일출 등산을 했었는데 (클릭!), 올해 2019년에는 가족이 함께 미국 LA의 일출 명소인 그리피스 천문대의 뒷산에 올라가기로 하고, 31일밤 자정도 되기 전에 모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새해의 첫 아침 여명이 밝아오는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마천루 한 가운데에 '펩시콜라 빌딩'이 보인다...^^사진이 역광으로 적당히 어둡게 나와 모두 부시시한게 잘 표시가 나지 않아서 기념으로 한 장 올린다~ 작년 포스팅과 비교해서 이미 눈치를 채셨겠지만, 지금 우리가 일출을 보려고 기다리는 곳은...그리피스 천문대(Griffith Observatory)의 메인돔 동쪽 아래의 테라스이다. 일출 1시간 전에 천문대에 도착해야 뒷산에 올라가서 일출을 볼 수 있는데, 30분 전에 도착했더니 주차장이 이미 꽉 차서 겨우 주차를 하고 그냥 천문대에서 편하게 일출을 맞이하기로 했다.메인돔 옆으로는 바로 가까이에 헐리우드 대로(Hollywood Blvd)의 건물들이 줄지어 있고, 가운데 보이는 빌딩들은 베벌리힐스 옆의 센츄리시티(Century City), 그리고 오른쪽 멀리 고층건물들이 보이는 곳은 UCLA가 있는 웨스트우드(Westwood) 지역이다.♪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 애띤 얼굴 솟아라 ♬제임스 딘이 영화를 찍었던 바로 그 구석(포스팅은 여기를 클릭)에서 2019년의 첫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블로그 방문하신 분들 모두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정말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던, 미국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의 2019년 1월 1일 아침 하늘이다.그 첫 햇살을 이용해서 정말 오래간만에 찍어보는 가족의 그림자 사진 (feat. 쓰레기통) ^^천문대 앞마당으로 올라오니 하얀 헐리우드 사인(Hollywood Sign)이 보인다. 3년전에는 사인이 있는 저 산 꼭대기에 신년산행을 했었는데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내년에는 저 산 꼭대기에서 일출을 한 번...? 이렇게 해맞이를 잘 마치고 우리 가족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미리 준비한 아침 도시락을 까먹고는 바로 1시간반 정도 10번 프리웨이를 동쪽으로 달렸다.그렇게 우리는 2019년에 이 주차타워를 첫번째로 이용하는 손님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 세그웨이를 타고 온 직원이 주차장 입구를 열어주고 있는 모습) 사실은, 오픈 1시간 전에 도착해서 30분 정도 바로 옆 모롱고 카지노에 들러서 새해운수를 살짝 테스트 해보고 다시 온 것이었다.이 곳은 새해 첫날 경건하게 방문하기에 어울리는 '쇼핑의 성지'인 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Desert Hills Premium Outlets)이다. 마지막으로 방문한게 2016년 크리스마스 여행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때였으니까 정확히 2년만의 방문인데, 사진에 멀리 보이는 중앙통로 가운데에도 상점 건물이 들어선 것이 달라진 점이었다.2019년 새해 첫 쇼핑은 가볍게 프라다(PRADA)로 시작... 구경하는거야 뭐 얼마든지...^^다음은 구찌(GUCCI) 매장으로~ 3시간 전 쯤에 빨갛게 떠올랐던 2019년의 첫 태양이 벌써 동쪽 하늘 제법 높이 올라갔다. 사진 가운데 멀리 눈에 덮힌 샌하신토 산(Mt. San Jacinto)이 보이는데 '식스팩' 중의 하나인 저 산 정상을 올해 2019년에는 꼭 올라갈 수 있게 되기를~ (이 나이에 초콜릿 복근 만드는게 새해 목표라는 말이 아님. 식스팩에 대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이번 겨울시즌 블로그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 하나 없이 넘어갈 뻔 했는데, 이렇게 뒤늦게 데저트힐 아울렛에 세워진 트리 사진 한 장으로 면피를 하면서 우리 가족 새해 첫날의 이야기를 마친다. 다시 한 번...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