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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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31일

드디어 M.나이트 샤말란의 또 다른 세계관의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언브레이커블의 속편이자, 23 아이덴티티와 또 다른 접점을 지닌 영화가 나오는 것이죠. 정말 이 영화는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네요..

데스위시 (2018)

데스위시 (2018)

브루스윌리스가 퍼니셔로 나오는 영화 찰스 브론슨 주연의 '그' [데스위시]의 리메이크작입니다. 고문호러영화 감독인 일라이 로스가 감독한 영화라서 이 사람이 이런 것까지? 라는 생각을 품었는데,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상당히 준수하달까요. 다른 말로 말하자면 너무 준수해서 브루스윌리스가 [데스위시]에 나왔다는 것 외에 커다란 특징이 없는 영화라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일라이 로스가 호러영화를 만들면서 다듬어졌던 고어와 서스펜스의 감각들이 액션 스릴러 영화인 데스위시에 잘 첨가되어 있습니다. 서스펜스는 주인공이 악당들과 마주할 때 쓰고, 터지는 고어의 상큼함(?)은 주인공이 복수할 때 통쾌함을 가하기 위해 써먹습니다. 부족한 드라마는 브루스 윌리스의 연기력이 받쳐주고요. 다만 [데스위시]의 전개방식이 상당히

다이 하드 UHD-BD 소개

다이 하드 UHD-BD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5월 19일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몇 년도인가 기억은 나지 않는 어느 해 겨울,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가 멋지게 울려퍼지며 금고문이 열리던 순간, 이상할 정도로 멋있게 느껴졌던 어느 액션 영화가. 그 이후 네 편의 시리즈가 더 등장한 이 영화는, 어쩌면 시리즈물의 숙명대로 여기에 소개하는 첫 편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5월이고, 사실 전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을 더(혹은 가장) 좋아하고, 그래서 원래는 두 번째 작품의 UBD가 발매되면 (적어도 비슷한 시기에 제작된 1 - 3편은 다 이걸로 퉁쳐서)다뤄볼 생각이었지만, 모든 것은 '내 일부러 미국에서 사들고 왔으니, 군(君)도 꼭 보러 오시게'라는 지인의 한 마디로 땡. 그래서 이번 'UBD 리뷰 분석 시리즈'에서 소개하는 작품은 브루스 윌리

[스포] 식스센스 The Sixth Sense, 1999_'18.3

[스포] 식스센스 The Sixth Sense, 1999_'18.3

풍달이 窓 |2018년 3월 15일

누적 관객수: 160만명 추정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109분] 휴일 아침벼르고 별렀던 '식스센스'를 봤다. 인간에게는 오감(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이라는 것이 있는데유령(귀신, 죽은자)을 볼 수 있는 '육감'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 있다는 것.보통의 사람이 보면 괴물로 보일 수 밖에..... 낮은 목소리와 늦은 호흡의 '브루스윌리스'의 모습콜 세어역의 할리 조엘 오스먼트의 아역 연기가 대단하네 ^^ 육감을 갖고 태어난 어린애를 치료하려던 자가역시 귀신이었던 것 그로 하여금 자신의 정체성을 알게 된다. "잠들기 전에 대화를 하면 가능할 거예요" " 등꼴이 오싹해지고.. 털이 쭈삣해질때가 있죠..? 그들때문이에요.. 유령들이 화가나면.. 추워지거든요.." 와이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