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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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posts"다이하드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촬영 이야기가 바로 나왔습니다. 촬영 이야기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말이죠;;; 일단 상황은 좀 지켜봐야 하긴 하겠지만 말입니다.
데스 위시
미국의 자경 문화 내지는 자경단 정신에 대한 간략한 고찰. 그러면 둘 중 하나의 스탠스를 취했어야 하지 않나. 자경단에 대한 과감한 옹호까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자경단의 쾌감을 전달해주던가, 아니면 완전히 그 반대편에 서서 사법체계를 무시한 자경 정신 자체를 싸잡아 까던가. 영화는 그 둘 중 무엇도 온전히 하지 못한채 갈팡질팡한다. 스포 위시! 허망하게 아내를 보낸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총기 규제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려는 것인가 싶다가도, 주인공이 총포상에 들어서 총기 훈련을 받아 범죄를 소탕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건 또 총기 소유 옹호론자의 영화인가 싶기도 하고. 아니, 자경단 정신을 까려는 게 아니다. 애초에 수퍼히어로 장르도 자경단 정신에 기초한 장르 아닌가. 난 수퍼히어로 영화들

"다이하드 6"가 확정 되었군요.
다이하드 시리즈는 정말 오래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어느 정도는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나 보더군요. 결국 속편이 확정 되었으니 말입니다. 제목은 "McClane"이고, 4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렌 와이즈먼이 다시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존 맥클레인의 과거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를 동시에 다룬다고 하는데, 그 덕분에 일단 브루스 윌리스도 그대로 출연 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바람은 단 하나, 배경을 다시 크리스마스로! 돌려달라! 이겁니다!

송승헌의 중국 영화 출연작, "대폭격"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몇 번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사실 좀 걱정되는 영화이기도 한 것이, 아무래도 중국의 거대 블록버스터 스타일이 그다지 저와는 잘 안 맞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나오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그만큼 궁금한 구석들도 좀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잘 나올 거라는 기대는 안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일단 중국은 이미 개봉 한 상황이긴 하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