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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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언브레이커블 이후 속편 이야기가 뜸 하다가 결국 23 아이덴티티 나오고 나서야 속편이 나오게 되었네요. 티져 포스터도 나왔습니다. 일단 저는 무척 보고 싶습니다.

"DEATH WISH"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알게 된 사실은 과거 찰스 브론슨의 영화를 리메이크 한 영화라는 사실입니다. 그 영화를 얼마 전에 매우 우연하게 볼 기회가 있었는데 소위 말 하는 퍼니셔 캐릭터의 원형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더 이상하게 정감 가기도 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찰스 브론슨의 특성이 매우 잘 살아 있기 때문에 퍼니셔와는 결이 매우 다르기도 하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영화가 기대 되면서도 걱정되기도 합니다. 브루스 윌리스가 과연 어떤 특성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Death Wish"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상 이 포스팅은 정말 땜빵입니다. 할 말이 거읭 없는 상황에서 억지로 짜내는 상황이죠. 그나마 이 영화의 경우에는 배우가 브루스 윌리스 라는 지점 때문에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암래도 희한한 복수극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고나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만, 과연 개봉을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어딘가 독특한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강렬하네요.

"First Kil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처음 보는 작품이지만, 정말 기대가 안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별로 기대 되지 않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다른 작품에서 보여줬던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라 말이죠. 사실 스타워즈 시절에도 그렇게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엇습니다. 그나마 그래도 좀 덜 걱정이 되는 것은 이 영화에 브루스 윌리스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 정도 때문이랄까요. 일단 그래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궁금하게 만든느 힘을 가져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