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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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5월 미국 여행기]부룩클린 브릿지를 걷다[21]

[16년 5월 미국 여행기]부룩클린 브릿지를 걷다[21]

덤보에서 부룩클린 브릿지로 이동, 보통은 덤보+부룩클린 브릿지 야간 산책을 묶어서 잡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부룩클린 브릿지의 야경을 보려면 늦은 오후~이른 저녁에 덤보에 도착해 구경을 한 뒤 부룩클린 브릿지로 이동하는 걸 추천 야경사진, 다리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맨하탄의 빌딩숲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다리 위에 걸려있는 자물쇠들, 역시 어느 나라든 커플들이 하는 짓은 비슷하군요 -ㅂ-ㅋ 여기가 맨하탄쪽, 빨리 걸으면 30분...정도면 건널 수 있지만 사진 찍고 하다 보면 한시간 정도는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이건 돌아가는 지하철에서 찍은 사진, 양이 늘어져 있는 시트가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

맨하탄 - 사랑에 관한 복잡한 이야기

맨하탄 - 사랑에 관한 복잡한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24일

계속해서 우디 앨런 시리즈 입니다. 애니 홀과는 2년 간격으로 벌어져 있는 작품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가는 심정이 좀 있기는 합니다. 우디 앨런의 개인사에 관해서 계속해서 논란이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다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제가 그닥 할 말이 없는게, 제가 이 블로그를 굴리면서 범죄 문제로 시끄러운 감독들 영화에 관해서 최대한 그 문제와는 별개로 생각하고 진행하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오프닝은 보통 영화 시작 하기 전에 쓰거나, 끝난 직후에 쓰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 때가 영화에 관해서 가장 정리가 안 된 시기이자, 일종의 기대와 실망의 시점이 가장 강렬한 시간들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뉴욕여행 여덟째날 - 첼시

뉴욕여행 여덟째날 - 첼시

덕소청년|2013년 1월 28일

첼시는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구단도 아니고 신세계의 아울렛도 아니라 맨하탄의 한 지역인데 나름대로의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원래는 공장단지였다고 하는데, 거주지역과 상업지역으로 변모하면서 색다른 느낌을 가진 곳이 된 듯. 여러 연예인들이 묵었었다는 첼시 호텔과, 공장건물이었던 건물이 마켓으로 개조된 첼시마켓, 그리고 고가도로 위에 만들어진 공원인 High Line 은 센트럴파크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맨하탄 중심가와는 또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음. 나만의 생각인가.. 날도 좋았어서 다들 잔디밭에 누워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데이트하기에도 참 좋은 곳 같고. 하이레인은 한국인 건축가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여기저기 한국인들이 해놓은 것들이 많아 없던 애국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