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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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 타임스퀘어 거리 풍경 !

뉴욕 맨하탄 타임스퀘어 거리 풍경 !

뉴욕 맨하탄 타임스퀘어 거리 풍경 ! 브로드웨이, 7번가, 42번가가 교차하는곳에 형성되었으며 초기에는 롱에이커스퀘어로 불렸으나 1903년 뉴욕 타임스가 이곳으로 이전해 오면서 지금의 이름이 붙여졌고 수많은 영화관, 공연장, 호텔, 레스토랑 그리고 엄청난 사람들로 북적북적이는 곳이다 밤이면 화려한 네온사인의 거리로 변하고 세계에서 가장 비싼 광고료를 자랑하는 광고 전광판이 화려함의 끝을 만들어준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기대했던곳중 하나였고 낮과 밤의 모습이 완전다르기 때문에 낮에도 가고 밤에도 뉴욕 타임스퀘어를 찾았었다 뉴욕 맨하탄 주요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빅버스도 타임스퀘어를 지나간다 근처의 호텔에서 숙박을 했.......

[뉴욕] 지구에서 가장 맛있는 샌드위치가게

[뉴욕] 지구에서 가장 맛있는 샌드위치가게

아메리카월드|2017년 6월 23일

[차승희의 꼼꼼 뉴욕 맛보기] 델리에서 점심을 먹던 해리와 샐리. 둘은 여자들의 거짓 오르가즘을 남자들이 눈치챌 수 있는지를 놓고 논쟁을 벌인다. 남자들은 이를 구별할 수 없다고 주장하던 샐리는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거짓 오르가즘을 흉내내기 시작한다. 샐리는 이내 아무렇지 않은 듯 다시 식사를 시작한다. 아무것도 모른 채 이 모습을 지켜보던 옆 좌석의 손님이 하는 말. “나도 저 여자분이 먹고 있는 걸로 주문 할게요.”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명장면 명대사이다. 맥 라이언이 거짓 오르가즘을 흉내 냈던 장면으로 유명한 이곳이 바로 맨하튼 로어 이스트에 위치한 ‘카츠 델리(Katz's Delicatessen)’이다. 실제로 영화에서 해리와 샐리의 대화가 오고 갔던 테이블 위

2016 10 1 디스이즈 우디앨런, 맨하탄

애정하는 에세이스트 김경의 '너라는 우주에 나를 부치다'에서 언급된 것을 보고 챙겨본 영화. 내가 봤던 우디앨런 영화 중 최고. 요즘의 우디앨런은 수려한 미쟝센과 멋진 로케이션이 매력적인 상업영화로 흥행하고 있지만('미드나잇 인 파리'가 대표적) 아무리 겉포장이 화려해도 역시 우디앨런의 정수는 미국 지식인의 시니시즘이 가득 묻어나는 대사들에 있다. 지적 허세로 가득찬 지식인들이 반고흐가 어쩌고 플로베르가 어쩌고 떠들어대고 현대미술관과 음악회장을 오가지만 결국은 자기 각자의 외로움들을 어쩌지 못하고 찌질하고 위선적인 행동을 하는 뉴요커들의 모습들이 보기 싫다기보다는 인간적으로 느껴진다. 넌 너무 어리다며 밀어내기만 하던 십대 소녀에게 결국은 다시 달려가 사랑을 갈구하는 사십대 글쟁이의 못남이, 때려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