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HAT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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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Richard Marx "Endless Summer Nights"
Richard Marx "Endless Summer Nights" from (Manhattan, 1987)


맨하탄 - 사랑에 관한 복잡한 이야기
계속해서 우디 앨런 시리즈 입니다. 애니 홀과는 2년 간격으로 벌어져 있는 작품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가는 심정이 좀 있기는 합니다. 우디 앨런의 개인사에 관해서 계속해서 논란이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다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제가 그닥 할 말이 없는게, 제가 이 블로그를 굴리면서 범죄 문제로 시끄러운 감독들 영화에 관해서 최대한 그 문제와는 별개로 생각하고 진행하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오프닝은 보통 영화 시작 하기 전에 쓰거나, 끝난 직후에 쓰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 때가 영화에 관해서 가장 정리가 안 된 시기이자, 일종의 기대와 실망의 시점이 가장 강렬한 시간들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Manhattan 42th Street - from East to West
때늦은 뉴욕 포스팅 시리즈 개시... 얼마나 계속 할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암튼 일단 시작~! 첫 포스팅 주제는 "42번 스트리트 동쪽에서 서쪽까지~" 우선 참고로 맨해튼 도로망 설명... 월스트리트 등지의 최남단(로우어 맨해튼)은 도로망이 불규칙하지만, 그 위로는 거의 바둑판 모양새다. 남북 종단 큰도로와 각종 큰길은 Avenue 또는 Boulevard, 동서 횡단 작은도로와 각종 골목길은 Street로 부른다.횡단 스트리트는 5번 애비뉴를 기준으로 서-스트리트와 동-스트리트로 구분된다. 불르바드는 '~대로'라는 번역어가 정착되어 있지만, 애비뉴와 스트리트는 모두 '~번가'로 번역하는 경향이 있어서 한국말로 쓰면 혼동이 생기기도 한다. 일단 편의상 애비뉴는 '~번가', 스트리트는 '~번로', 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