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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도쿄 - 1
거의 십년만의 일본이었는데.. 두시간 반만에 외국이라니.. 순간이동이라도 한 기분이었습니다.Kuramae 역 근처 숙소에 묵었는데 마침 반다이 회사 가까이라'일본이구나!' 했던 기억. 그리고 아사쿠사도 가까워서 걸어갔는데.. 사진에 찍힌 아줌마들과 코너의 남자애는 정말 '일본인' 같이 생긴것 같다.특유의 헤어스타일이나 화장법, 옷입는 스타일의 영향도 크지만같은 아시안이라도 확실히 다른 생김새.. 인력거 끄는 남자가 손님 유치중.. 리조또 였던가? 도쿄 첫날 갔던 레스토랑이 이태리음식 프렌차이즈인 사이제리아 였는데가운데 계란까지 있어서 뭔가 괴스러우나맛은 모두 보통 이상이었다. 가격도 싸고.. 그리고 역시 일본답게 아직도 실내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었다. 흡연석과 금연석이 나눠져 있지만 아무런 유리벽
혁명기 발브레이브 1화
1.발브레이브는 왜 지상으로 올려졌는가. 작중 대사로 보아 ("발브레이브를 사용할까요?" "책임은 어떻게 질 겁니까?") 발브레이브의 존재와 그 가동여부는 중요 군사기밀이거나 혹은 그에 준하는 기밀로 여겨진다. 그러나 연구실이 점거당하고 발브레이브가 탈취당할 위기에서 연구원은 발브레이브에 임시로라도 파일럿을 태워서 도주시키거나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안전보장이 되어있지 않은 지상으로 "올려보내는" 것을 선택했다. 2.주인공은 어째서 발브레이브에 탔나.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왜 하필 발브레이브에 탈 생각이 들었나." 히로인의 원수를 갚겠다는 명분까지는 좋았으나 1화의 연출로는 주인공이 파일럿으로서의 교육을 받았다는 암시는 없고, 딱히 아무로 레이급 혹은 키라 야마토급 공돌이라서 걍 대충 타도 조종이

기동전사 건담: 해우의 우주(機動戦士ガンダム めぐりあい宇宙.2003)
2003년에 반다이에서 PS2용으로 만든 건담 게임. 장르는 3D 슈팅 게임이다. 내용은 초대 기동전사 건담의 후반부 이야기로 동명의 극장용 애니메이션인 ‘기동전사 건담 해우의 우주’의 스토리를 따라가고 있다. 이전 작은 사이드 7과 지구에서의 지상전만 나와서 쟈브로 공반전까지 스토리가 진행됐는데, 이번 작은 바로 우주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일년전쟁의 마지막 스테이지라고 할 수 있는 아 바오아 쿠 공략전까지 나온다. 기본적으로 3D 슈팅 게임으로 루트 튜브와 배틀 스피어로 구성되어 있다. 루트 튜브는 강제 스크롤로 진행되며 그 공간 속에서 싸워야 하는데 멀티 록온이 가능하다. 배틀 스피어는 강제 스크롤로 진행되지 않아서 모든 방향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싸울 수 있다. 게

콘솔게임기의 역사
1967년부터 2012년까지 출시된 비디오 게임기를 총망라한 도표입니다. 보통 '비디오 게임기'의 추억 하면 '패미콤'이나 '플레이 스테이션 VS 드림 캐스트' 시절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본인은 1976년 출시된 '브라운 박스' 나 1977~1981년 사이에 출시된 수 많은 콘솔 게임기에 더 눈길이 갑니다. 과연 저 시절에는 어떤 게임을 했을까, 구동은 어떻게...뭐 이런 식으로...지금과는 달리 수 많은 경쟁사들과 경쟁기기들이 출시되었는데 그들 각각의 특징들도 매우 궁금합니다. '아타리' 는 잘 알겠는데, 매그나박스 오딧세이라는 기종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그러고 보니 필립스도 콘솔 게임기를 생산했던 이력이 있군요. 심지어 카시오도...무슨 게임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후속기기가 한동안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