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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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대마왕부활 (ドラゴンボール 大魔王復活, 1988, BANDAI) #1 게임소개

드래곤볼 대마왕부활 (ドラゴンボール 大魔王復活, 1988, BANDAI) #1 게임소개

드래곤볼 대마왕부활 (ドラゴンボール 大魔王復活, 1988.8.12, BANDAI)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 드래곤볼 게임 2탄. 전작이었던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이 액션게임이었던 반면, 2탄인 '드래곤볼 대마왕부활'은 카드를 기본으로 하는 어드벤쳐 게임으로 변경되었다. 드래곤볼과 한문 숫자와 한문 문자가 표기된 그려진 카드를 5장 갖고 다니며 이 카드들을 칸 이동과 전투에 사용하면서 진행한다. 권(拳), 축(蹴), 연(連), 봉(棒), 필(必), 도(逃) 5종류의 카드로 전투 중의 기술이 달라진다. 당시 유행하던 드래곤볼 보드 게임 및 트레이딩 카드 게임과 카드의 방식이 같다. 몇개의 지역이 있어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각 지역을 왔다갔다 한다는 점과 레벨과 경험치 등 RPG적 요소도 있다. 이 게임의 성공으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2 엔딩 및 비기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2 엔딩 및 비기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1 14장. 콘페이탑 드디어 MB군을 괴멸시킨 손오공!! 그러니까 'MB'가 대체 뭐냐고...대답하라 반다이. 어쨌거나 대망의 엔딩. < 엔딩 > 부르마 : "드, 드디어 다모았다!!" 손오공 : "헤에~" 우롱 : "빨리 신룡을 불러!" 부르마 : "나와라! 드래곤! 그리고 소원을 들어줘!!" 번쩍거리며 드래곤볼에서 나오는 신룡. 타이틀 화면에서도 신경쓰였지만 8비트 패미콤 프로그램 특성상 뱀 같은 움직임을 연출하기 위하여 각 몸체가 원형 여러개로 구성되어 있다. 신룡 : "자아, 어떤 소원이든지 하나만 들어주지..." 그리고 4가지 소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역시나 소원은 4지선다...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1 14장. 콘페이탑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1 14장. 콘페이탑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0 13장. 정글왕 빈보 < 14장. 콘페이탑 > 드디어 막장. MB군의 본거지인 '콘페이탑'이라는 곳에 왔다. 애초에 MB군이 무엇일까? 게임 자체에선 설명부족으로 전혀 알 수 없다. 다만 게임만의 오리지널 적이라는 것 뿐...시작부터 살인적인 난이도, 나오지 않는 아이템. 어렸을 때엔 결국 여기를 클리어하질 못했다. 이것만 클리어하면 엔딩이건만! ...별로 볼 것은 없지만. 우롱 : "우왓! 거대한 탑이네." 부르마 : "자아, 이것이 최후의 결전이야!" 손오공 : "부르마 기합 들어가있네." 밑도 끝도 없이 갑자기 최후의 결전이라고 말하는 부르마. 뭔가 딴지걸고 싶은 것이 많지만 이것이 당시의 반다이 퀄리티. 14장의 시작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0 13장. 정글왕 빈보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0 13장. 정글왕 빈보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9 12장. 세븐아일랜드 < 13장. 정글왕 빈보 > 달에 갔다가 세븐아일랜드를 거쳐 정글에 가게 된 손오공. 어느새 부르마와 우롱이 따라붙어 있다. 대체 뭐가 어찌된건지 모르지만 반다이는 아무런 설명이 없다. 난이도가 너무 높아 어린 시절 대부분 여기서 죽었다. 14장까지 가본 것이 대체 몇번이나 되던가... 부르마 : "음~그러니까 4개째의 드래곤볼은 정글 끝에 있네." 손오공 : "나는 역시 이런 곳이 좋네. 에헤헷" 우롱 : "바보녀석! 나는 시티보이라고! 이런 곳 싫어!" 혼자 여행중이라는 손오공인데 부르마에 이어 어느새 우롱까지 나타나있다. 스토리가 어찌되는거냐 반다이... 정글의 위에 뭔가 보이는데 갑자기 이렇게 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