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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츠를 43화까지 다 본 결과
4,5,6권은 다음달에 사면 될 것 같습니다 :D

신 건담 TVA '건담 빌드 파이터즈'등장!
오늘 토이쇼에서 새로운 건담이 발표되었군요! 타이틀은 '건담 빌드 파이터즈'입니다. 이전에 나왔던 건프라 빌더즈와 같은 건프라 배틀물...이라는군요. 대충 분위기는 이전에 방영했던 골판지 전기와 비슷합니다. 배틀 분위기나 발상자체가 말이죠. 결국 '건프라 빌더즈+골판지전기'죠 뭐;;; 일단 내용은 건프라 배틀물입니다. 대충 싸우는 방법은 말이죠... 이런 필드에서.. 디바이스와... 건담을 셋트하면.. 그 건담이 움직입니다..[......] 원리로 말하자면, 작중시간보다 10여년 전에 발견된 프라프스키 입자에 의해서 그 필드안에 반응하는 플라스틱[..]으로된 프라모델은 조종할수 있다!...라는 골판지전기스러운 이야기네요. 덕분에 마개조된 건프라들이 우르르르 나옵니다. 주역 메카닉과

시대를 너무 앞서간 건담 디자인
기동무투전 G건담에 등장한 악역편 건담들인데, 20년이 지나도 여전히 적응이 되지 않을 정도로 참신하고도 충격적입니다. 저런 디자인의 건담들이 실제로 극중에 모두 등장했다는 것부터가 대단하게만 느껴지는군요. 여튼 시대를 앞서가도 너무 앞서간 것 같습니다. 요즘 신세대 건담 팬들이 보면 '건담맞아?' 라고 반문할 듯...후훗, 이녀석들에 비하면 요즘 나오는 건담들은 개성이 부족해도 한참 부족한 것이니까요. 작품 자체도 기존의 건담이 가진 이미지를 깨고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고, 이렇게 참신하고 다양한 디자인을 가진 건담들이 등장했던 'G건담' 이었지만,... 하지만 주인공편 건담들은 멀쩡하게 생겼다는 것이 함정... 좀 더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주인공의 건담이 맨 위의 건담과

어린이날 선물 리턴즈 - 취성의 가르간티아 스페셜 퍼스트 BD
일전에 어린이날 선물을 받았다며 뽐낸 적(링크)이 있습니다. 아마 저의 도시개그를 항상 주목하시는 분들께선 다들 기억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 그 글에서 일본에 있는 지인이 어린이날 선물이랍시고 뭔가 보낸다는 이야길 적었는데, 그게 집에 도착했습니다. 뭐지뭐지...하고 뜯어보니 이런 게 나왔습니다. 이것은...그러니까...가...루...간티아? 취성의 가르간티아? 엥? 뭐야, 이거 이번 분기에 하는 애니잖아. 근데 이게 무슨 블루레이? 이게 뭔가 싶어 메신저를 켰더니 마침 이 친구가 아직도 있더군요. 이번에도 편의상 A로 지칭합니다. 나: 헤이, 앙팡enfant. 보낸 게 도착했는데, 이게 대체 뭐야. A: 아, 그게 이제 갔나? 어떠냐. 감동이 밀려오지? 그 애니 속의 지구처럼 감동의 바다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