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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130524 경복궁 야간개장]경회루](https://img.zoomtrend.com/2013/06/04/f0269615_51ace09e22aa0.jpg)
[130524 경복궁 야간개장]경회루
경복궁에서 제일 멋있는 곳은 역시 경회루. 야간개장 한다는 소식에 얼른 가서 눈에 담고 왔어요. 밤에 보니 더 멋있어요. 카메라보다 핸드폰 사진이 더 잘 나오네요ㅎ

서울구경 : 경복궁
을 하던 도중 가게 된 조선의 법궁, 경복궁. ....... 카톡 플러스 친구에서 여행친구를 등록했는데 때때로 여행 사진에 글 박아서 보내주더라. 포스팅 할 때 이렇게 하면 재밌겠다 싶어서 해봤는데 귀... 귀찮네 은근... 여튼 어설프게 한 번 따라해봤다. 계속 하다보면 넣는 문구도 세련되지고 위치나 효과도 그럴듯해지지 않을까! 기대 중.

11. 오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에 다녀왔다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자세한 건 "서울구경" 포스팅으로 따로 하고, 일단 코스별로 정리.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순서대로 (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희궁-덕수궁)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배경처럼 날이 궂은 날을 골라 갔다. 1. 경복궁 입장료 3000원. 개인적으로 오궁 중에 제일 아름다웠다. 역시 조선의 법궁. 경복궁의 정전 근정전. 아 이게, 아... 사진의 느낌보다 몇십배 더 예쁨. 내가 사진 못찍어서 그래요 진짜 아름다움. 비 쏟아지는데도 사람은 참 많았다. 1박 2일의 영향인듯. 동쪽 회랑에서 몸을 털며 바라보는 근정전. 근정전 옆에 두고 어두컴컴한 회

경복궁 나들이
서울 형네 집에서 며칠 지내면서 경복궁에 갔다왔었다. 경복궁.. 경복궁.. 말이야 많이 듣고 사진으로도(흑백.. 사진..) 많이 봤었다. 그래서 뭐 큰~~!! 기대는 안 했었다. 집에서 두 정거장 거리니 나들이 가보기로 결정!! 광화문. 그렇다. 광화문이다. 그것도 뒷면. 이럴수가. 광화문에게 포스가 함께하길... 은 집어치우고. 광화문의 포스랄까 위엄이랄까 오오~ 뒷면이지만 멋지다!! 저기 조선시대 갑옷 입고 있는 거(?)는 아마 마네킹일 거라고 나와 형수님은 얘기를 나눴더랬다. 점점 가까이 가는데 사람들이 옆에서 막 사진을 찍는다. "저 사람들은 외국인인가 보네, 마네킹이 신기해서.. 참.." 그런데 웬 걸!! 사람이 움직이지도 않고 떡 서있는 거네~ 힘들겠다는 생각이... 광화문 정면에서 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