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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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메이즈 러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8일

드이어 메이즈 러너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일반판입니다. 그래서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폭스이다 보니 후면은 꽤 매끈하게 나왔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전부 이미지는 달려가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시작 한거죠.

"채피"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옵니다.

"채피"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7일

사실 그렇습다. 엘리시움의 경우에는 영화 자체는 좋아하는데 두 번 보기에는 너무 미묘한 영화이다 보니 아직까지 구매를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그래도 마음에 들어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영화가 좋다고 말 할 수는 또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기대했던 바는 명확했고, 그 느낌을 잘 살린 동시에, 두번 이상 보고 싶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저는 아웃케이스 초회 한정판을 예약 하지는 않았습니다. 웬지 예약 안 해도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DISC 1 • Alternate

"인보카머스"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인보카머스"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21일

제가 공포 영화를 블루레이까지 구매하게 되는 케이스는 얼마 없기는 합니다. 지금까지 산게 주로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컨저링, 그리고 컨저링과 합본으로 묶여 나왔던 에나밸 정도죠. 솔직히 집에 두고 두고 볼 영화라고 말 하기에는 좀 묘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간간히 땡기는 영화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이 영화 역시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게 봤던 영화이며, 두 번 봐도 괜찮겠다 싶은 영화중 하나죠.  물론 국내 제목은 뭔가 미묘하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Commentary with Director Scott Derrickson : 스콧 데릭슨 감독의 음성 해설 • Illuminating Evil: Making Deliver

"클로버필드" DVD를 샀습니다.

"클로버필드"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14일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블루레이가 나오기를 원했는데, 결국에는 그냥 넘어가는 판이라 DVD로 넘어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행이 싸게 구했네요.  무려 스틸북 입니다. 솔직히 스틸북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긴 하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죠.  후면 디자인도 꽤 좋게 나왔습니다.  디스크는 역시 DVD 시절이 더 낫기는 하네요.  내부 이미지도 더 괜찮은 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사들이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