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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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사온 것들 1탄,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입니다.

일본에서 사온 것들 1탄,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1일

일본 이야기를 정리 하기 전에 일단 일본에서 사온 것들을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진 백업도 안 해서 말이죠;;;) 참 이런 이야기는 쓰기 곤란해서 말이죠;; 가격이 엄청 비싼 물건이었습니다. 거의 8000엔에 육박하는 물건이더군요. 하지만 북오프에서 발품을 판 끝에 950엔에 구했습니다. 후면 디자인은 일단 국내랑 크게 다를 것은 없습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에서 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본적으로 여기도 이미지 재탕입니다. 소위 말 하는 속지입니다. 일본은 이쪽으로는 정말 충실하더군요. 후면입니다. 디자인이 꽤 이쁘게 나왔습니다. 안은 대략 이런 식입니다. 일종의 특전인 US

후쿠오카 여행 : 집에서 정리한 후쿠오카 쇼핑리스트 _ 150831

후쿠오카 여행 : 집에서 정리한 후쿠오카 쇼핑리스트 _ 150831

자제심은 품절♡|2015년 11월 14일

이 때는 전체샷은 안 찍고 사온 물품 출처순으로 사진을 찍었다. 우선 후쿠오카 출국편 공항에서 사온 것부터. 시로이 고이비토랑 긴자의 딸기케이크, 홋카이도 크리미 우유 케이크, 로이스 초콜릿, 말차모찌, 헤어트리트먼트. 헤어트리트먼트는 전에 썼던건데 돈도 남겠다, 괜찮으니 한 번 더 쓰자 하고 샀음. 드럭스토어에서 산 것. 어머니가 소화가 잘 안 되시는 편이라 캬베진 샀음. 일본을 그렇게 갔어도 이거 산건 처음이다. 좋다고 하셨음. 곤약젤리는 간만에 샀는데 냉장고에 넣고 하나씩 까 먹음. 어렸을 때부터 젤리뽀 같은걸 좋아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넌 나이를 그렇게 먹고도... (절래절래 하며 바라보심. 입맛이 쉽게 바뀔거 같습니까! 노약자는 먹지 말란 주의사항이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일

솔직히 트랜스포머4편과 이 타이틀은 아무래도 밀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엑소더스는 좀 더 땡겨서 말이죠. 이번에도 2D 전용만 샀습니다. 3D도 좋다고 하는데, 굳이 볼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폭스와 관계된 리들리 스콧의 타이틀인지라 서플먼트가 정말 잘 나온 편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오른쪽이 본편이고, 왼쪽이 서플먼드죠. 내부 이미지는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본편보다는 서플먼트가 궁금한 물건이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충실한 만큼 오히려 더 자주 보게 될 듯 합니다.

"벤허" DVD를 구매했습니다.

"벤허" DVD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31일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블루레이가 이미 나온 상태이고, 화질도 좋으니 말이죠. 하지만 서플먼트에 자막이 전무한 상태로 출시 되는 만행을 저질러 버린 타이틀이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고민을 했고, 저는 서플먼트를 더 중시하는 사람이라 DVD로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케이스는 뚱땡이 형태입니다. 이렇게 봐서는 잘 모르는 식이죠. 좀 재미있는게, 1번과 2번 디스크는 우리가 아는 벤허입니다. 하지만 3번 디스크는 1925년 벤허죠. 4번은 서플먼트이고 말입니다. 대략 이런 식으로 삽입됩니다. 다 늘어놓고 찍어 봤습니다. 드디어 벤허도 구하게 되었습니다. 고전 영화들도 슬슬 받아들이는 상황이 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