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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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로 살까 고민이 좀 되었었죠. 하지만, 결국 포기 하고 DVD로 샀습니다. 케이스 이미지가 제가 본 중에 가장 성의 없는 타이틀중 하나입니다. 2디스크 판본입니다. 싸게 구해서 그나마 다행이었죠. 디스크 두 장 입니다. 참고로 왜 두장인지는 좀 미스테리 이기는 합니다. 1번 디스크에 서플먼트가 많은 것도 아니어서 말이죠. 속지입니다. 꽤 내용이 많더군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작품을 생각보다 구매하지 않았더군요. 그러다 보니 슬그머니 하나씩 발견하면 사게 되네요.

"나이트 크롤러"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이 왔습니다. 이 타이틀, 정말 프리오더 시작 하자 마자 샀는데, 정작 시중에 물량이 정말 많이 풀렸는지 마르지 않더라구요;;; 전 풀슬립판으로 샀습니다. 스틸 케이스가 긁히는 것도 싫지만, 반대로 랜티큘러 케이스가 다른 케이스를 긁는 것도 싫어서 말이죠. 그렇다고 쿼터 슬립은 보관이 너무 불편하구요. 후면입니다. DVD 케이스가 파랑의 비슷한 디자인으로 나왔더군요. 속지입니다. 디자인부터 심상치 않죠. 대략 이런 식입니다. 한 손으로 찍느라 좀 어렵더군요;;; 맨 뒷면입니다. 역시나 사고가 강조 되어 있죠. 드디어 스틸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포스터 디자인 입니다. 후면도 포스터 디자인입니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야 사게 된 것이죠. 2D 전용판입니다. 3D도 잘 나왔다고 하는데.......최근에 시력이 더 문제가 되면서 3D를 보기 더 힘들어 졌습니다 ㅠㅠ 설명은 잘 써 있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합니다. 사실 잘 어울리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제가 본중에 꽤 버라이어티한 축에 속합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3D 합본으로 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점점 더 눈이 상태가 안 좋아서 말이죠......

"쥬라기 월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에 결국 쥬라기월드 블루레이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번에도 2D 전용으로 들였죠. 솔직히 3D로 꼭 봐야 하는 영화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유일하게 아쉬운건 2D판은 아웃케이스도 없다는 겁니다. 합본을 사기에는 이미 1편에서 3편까지는 이미 다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3펴편은 오히려 떨구고 싶은데 말이죠. 후면 디자인은 나쁘지 않더군요. 디스크는 좀 썰렁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약간 다르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크리스 프랫입니다. 초회판에 들어가 있는 레트로 포스터 엽서라는데......솔직히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뭐, 그렇습니다. 쥬라기공원 시리즈이니 물러설 수 없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