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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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과 "서울역"의 합본판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원했던 패키지가 나옵니다. 다만, 이걸 살 돈이 없다는게;;; 디자인은 플레인 답습니다. 정말 무시무시하게 잘 나왔네요.

"베티 블루 37.2" 가 나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은 정말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나올 거라고 기대를 안 하고 있었죠. 디자인 정말 좋더군요. SPECIAL FEATURES • BLUE NOTES & BUNGALOWS - 베티 블루 메이킹 필름 (62분) • BEATRICE DALLE SCREEN TESTS - 베아트리스 달 스크린 테스트 (4분) • 예고편 다만 제가 좋아하는 영화가 아니라서;;;

"노틀담의 꼽추" DVD를 샀습니다.
요새 틈나면 디즈니 애니를 모으고 있습니다. 쉽지는 않네요. 블루레이 서플먼트와 DVD서플먼트를 비교해야 하니 말이죠. 이 경우는 그래도 쉽지만 말입니다. 당시 포스터 이미지더라구요. 서플먼트는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사실 이 작품은 특정 파트 외에는 그다지 안 땡겨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그냥 구매 했습니다. 디즈니 이니까요.

"파괴공작원" DVD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라 샀죠. "파괴공작원" 이라는 영화죠. 리핑판이라 솔직히 상태가 좋지는 않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재탕입니다. 서플먼트도 전무입니다만, 안 살 수 없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