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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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브라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제임스 브라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7일

결국 이 영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국내에는 일반판이 안 나와서 피눈물 나게 만들었던 타이틀이죠. 결국 이렇게 구했습니다. 띠지도 다 있는 중고입니다. 사실 포장도 안 뜯었더라구요. 뒷면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띠지 제거 하고 찍어봤습니다. 영제가 "Get On Up" 인데, 제임스 브라운 곡명이죠. 디스크는 의외로 충실하게 생겨먹으려고 노력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매력적인 편입니다. 제임스 브라운을 워낙 좋아해서 안 살 수가 없었던 타이틀인데, 스틸북을 워낙 싫어해서 안 사고 버티고 있었건만 결국 일반판이 안 나와서 발품 팔게 만든 타이틀 입니다. 결국 구했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굿 윌 헌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굿 윌 헌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6일

이번 타이틀의 주의할 점은 본편에 오타가 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문제 때문에 새로 출시된 수정판을 사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하지만 싸기에 그냥 구입 했습니다. 아웃케이스는 심플합니다. 영화 포스터들이 금빛 위주인걸 생각 해보면 좀 다른 느낌이더군요. 미국의 15주년 기념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DVD 시절보다 서플먼트가 더 많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타이틀, 초기 한정판의 경우에는 DVD 합본판으로 나왔는데 DVD에서 서플먼트 자막 싱크 안 맞는 증상으로 리콜 한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블루레이는 오타가 문제였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색만 다른데, 그래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디스크는 다시 포스터

"시티 오브 갓" DVD를 샀습니다.

"시티 오브 갓"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5일

요새는 DVD 구매를 자제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한글자막이 있는 판본이 DVD만 있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이쪽을 구매 해야죠. 케이스 앞면은 포스터를 그대로 썼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왼쪽은 본편이고, 오른쪽은 서플먼트 입니다. 음성해설은 없는 관계로 굳이 2장으로 나올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의외로 서플먼트도 볼만 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유명 영화를 또 하나 손에 넣었네요.

"멋진 인생" DVD를 샀습니다.

"멋진 인생"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4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이상하게 연이 없는 영화의 경우에는 DVD로 해결을 봐야겠더군요. 블루레이는 한글 자막 있는 판본이 없는데, 이 영화는 자막 없으면 좀 힘든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참고로 리핑판 입니다. 어쩔 수 없죠.  서플먼트 전무 입니다. 그나마 5.1 채널이라고 되어 있는데, 솔직히 이것도 페이크인거 같더라구요.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 반복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크리스마스 관련 작품을 하나 둘 모아 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