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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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울버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더 울버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3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경우가 많지는 않은데, 사실 이 영화는 좀 애매해서 말이죠. 하지만 싼 가격에, 나름 예전에는 살 마음이 있었던 타이틀이다 보니 결국 구매 하게 되었죠. 사실 이건 제가 가장 싫어하는 최악의 조합입니다. 스틸북 + 3D 합본이니 말이죠. 하지만 이걸 사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나중에 알려드리죠. 서플먼트가 좀 독특합니다. 1번 디스크는 3D 전용이기 때문에 서플먼트가 없습니다. 2번에는 음성해설이 있죠. 약간 황당하게도 1, 2, 3 모두 본편이 있는 셈 입니다. 2번 디스크는 확장판입니다. 스틸북 뒷면입니다. 디자인 자체는 멋지더군요. 내부입니다. 주요 인물 두 사람이죠. 이게 이유입니다. 저 빨간 디

"인투 더 스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인투 더 스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0일

이 타이틀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고민이 좀 되는 타이틀이기는 했죠. 재미있게 볼만한 영화이기는 한데, 정작 평가가 좋지는 않거든요. 참고로 2D 전용판 입니다. 아주 특출나거나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면, 2D 전용으로 무조건 밀어붙이려구요. 서플먼트는 딱 세개 밖에 없습니다. 좀 아쉼기는 하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산거죠.

"A 특공대"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A 특공대"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9일

사실 그렇습니다. 예전에 이미 이 타이틀을 DVD만 산 적이 있죠. 그 때 그 오픈케이스 보러 가기. 하지만 이번에 결국 DVD 합본 블루레이로 다시 구매 했습니다. 당시에 배불뚝이 TV를 써서 못 느꼈는데, 지금 보니 화면이 정말 자글자글 하더라구요. 참고로 합본이 아닌 블루레이 전용판을 구매할까 했는데, 이게 더 싸더라구요. DVD 합본을 구매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블루레이에 있고, 음성해설이 DVD에 있기 때문이죠. 음성해설은 한글자막이 지원됩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왼쪽이 블루레이 이고, 오른쪽이 DVD 입니다. 내부 이미지가 멋지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구매 해버린 거죠.

"오리엔트 특급 살인"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8일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일반판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현재 진행되는 꼬라지를 봐서는 일반판이 죽어도 안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스틸북을 샀죠. 아웃케이스는 그냥 풀슬립으로 했습니다. 렌티큘러판이 멋지다고는 하는데, 저는 보관 문제로 그냥 풀슬립으로 갔죠. 뒷면의 종이 입니다. 서플먼트가 꽤 충실한 편이기도 합니다. 음성해설 자막이 좀 이상하다고는 하는데, 어쩔 수 없죠 뭐. 참고로 후면 종이는 그냥 붙어 있는거라서, 떼어내면 이런 이미지가 나옵니다. 스틸북 이미지 입니다. 멋진건 부인할 수 없네요. 뒷면입니다. 전반적으로 붉은색 기조로 가더군요. 디스크입니다. 유일